'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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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8.30 LTE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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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2.06.26 사진찍는 분들께 추천하는 아이폰/패드 앱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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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1.10.07 "그"를 추모하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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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0.11.10 스마트폰용 에버랜드 앱 실제로 써보니
  12. 2010.10.20 비싼 유료 명함인식앱 안녕~ 구글 고글이 왔다. (4)
  13. 2010.09.28 사진사들을 위한 최고의 iPhone앱, Star Walk (10)
  14. 2010.09.13 유료 아이폰 iPhone 앱, 스마트하게 무료로 다운받는 법.
  15. 2010.09.08 스마트한 아이폰라이프를 위한 베스트앱 65 [iPhone4 아이폰4 발매기념] (8)
  16. 2010.08.12 스마트폰, wifi 아닌곳에서 네이버 홈피 한번 볼때 발생하는 데이터요금은 얼마일까?
  17. 2010.08.02 KT홈페이지에 올라가있는데도 쓸수없는 아이폰용 요금제?? (6)
  18. 2010.07.21 iPhone으로 PC들을 원격조정하는 앱, Crazy Remote (18)
  19. 2010.06.29 DSLR유저를 위한 아이튠즈 9.2와 iPhone 3Gs간의 사진동기화 팁. (4)
  20. 2010.06.22 아이폰 iOS4 업데이트시 주의점들과 팁. (6)
  21. 2010.04.08 순정 아이폰 초짜 사용자로서 추천하는 iPhone 앱 리스트 & 팁
CAMERA2014.01.16 16:09

 

1. iPhoto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계정 설정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2. 새 프로젝트를 웹저널로 만듭니다.

3. 사진을 고릅니다. 200장까진 무난.

 

4. 필요하다면 사진 외 다양한걸 넣으셔도 됩니다.

5. 대충 다 넣으셨으면 보여줄 레이아웃을 고릅니다. 자동도 되고 수동도 되고 뭐...우리가 지금 만드는건 html웹페이지입니다.

 

6. 짜잔. 1차로 기기내에서 볼 페이지는 만들어졌습니다. 여기까지 한 4~5분.

 

7. 아이클라우드 공유를 선택하고

 

8. 발행합니다. 아이클라우드에 완전히 올라가는데에는 시간이 좀 걸려요. 장수따라 다릅니다.

 

9. 순조롭게 올라가고 있군요. 다 되면 저기 보이는 웹저널링크 공유를 누릅니다.

 

 

10. 이메일..문자..카톡붙여넣기..뭐 어떠한 방식이 되도 좋으니 저기 보이는 웹페이지 주소를 상대에게 보내면 됩니다.

 

그러면

https://www.icloud.com/iphoto/projects/ko-kr/#7;CAEQARoQDrspTmsAUTvNtU85qthQdw;985273E5-730A-4A0B-9921-2F69CE80270C


짜잔.

이 주소만 공유하면 상대가 PC건 맥이건 안드로이드건 아이폰이건 상관없이

자동으로 만들어진 사진공유 홈페이지를 볼 수 있으며 보는 사람은 필요한 사진을 저장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포토스트림은 자동인 대신 ios유저 한정이고 이건 기기의 제약이 없어요. 다만 원본사진이 아닌

좀 화질열화버전이라는게 아쉽....

예를 들면 저희처럼 자식들은 아이폰인데 부모님은 안드로이드폰 쓰시는데 사진 보내달라고 하실때 이렇게 하면 유용하겠죠?


공유가 끝난 페이지의 삭제는 마찬가지로 iphoto의 웹저널 관리에서 하시면 됩니다.

 


하도 관련 질문이 많아 여기 올려둡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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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얼마전에 알려주신 아이포토 때문에 애플 기기에 대한 급 뽐뿌가 밀려와요.. ㅎㅎㅎ

    2014.01.16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글루밍

    클리앙에서 보고 왔습니다.
    잘 정리하셨네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진 정리하는 귀차니즘이... ㅋㅋ
    감사합니다 ^^

    2014.01.16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대박...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1.16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히짱

    아이패드쓰고있었는데 이기능을 몰랐네요ㅠ
    그런데 아이클라우는 저장용량이 얼마안돼는걸로아는데 용량한도내에서만 올라가는거지요?
    좋은정보넘감사합니다^^

    2014.01.16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기에만 올리시고 여기에 안올리시면 섭섭할 것이어요.
    (애플과 관련된 곳엔 발을 들여놓지 않겠다는 어느 소녀의 결기!)

    2014.01.17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슬라이드도 깔끔하고, 개인적으로 플리커 공유보다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플리커는 원본 저장, 아이포토 저널은 공유라고 할까요.

    2014.01.20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4.01.21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8. norgetown

    감사합니다.
    비밀을 눌렀네요. 죄송합니다.
    HTML 저녈은 iTunes 어디에 저장이 되는지 알으켜 주십니요.

    2014.01.21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클라우드 공유시에는 아이클라우드쪽에 html이 가버리는거고 아이튠즈 공유 선택시에는 아이포토 안에 html이 존재하게되는데 이때 기기를 아이튠즈와 연결하고 기기에서 app탭을 선택한 후 아이포토 들어가보시면 거기에 html과 jpg등 생성된 모든 파일이 들어가있어서 이걸 모두 선택하고 원하시는 곳에 저장하신 후 아이포토 앱내 항목에선 삭제하시면 됩니다.

      2014.01.21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9. norgetown

    감사합니다.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주 자주 문의 드리겠습니다.

    2014.01.22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지나가는 과객

    저또한 사진쟁이이고 2년간 아이폰/패드로 이런저런 사진 작업을 많이 해본 경험이 있어 몇마디 말씀남기고 갑니다(처음엔 주인장님처럼 저도 아이폰/패드가 사진 관리에 있어서 신세계로 여겨졌고 이걸로 사진에 관한 모든걸 다 커버하려던 시절도 있었죠). 우선 주인장님이 설명해주신 공유 방법은 재작년인가 아이포토 앱이 나오면서부터 지원되기 시작했던 기능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 기능을 거의 안씁니다. 제일 큰 이유가 일단은 너무 느리다는거죠;; 웹페이지로 만들어 불러 오면 썸네일까지는 그럭저럭 잘 뜨는데 썸네일 누르고 원본 보기를 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피카사에 비하면 한참 늦고 그 느린 플리커보다도 더 느리죠... 그리고 아이포토 앱으로 웹저널을 생성하여 아이클라우드로 공유하면 결정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잡아 먹습니다. 잠깐 공유하고 지우고 하는거라면 모를까 장기간 누적으로 공유하려면 용량 압박이 심합니다. 아이클라우드 기본 용량이 5기가인데 iOS 기기 두대만 되어도 기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유저라면 아이클라우드 백업만으로 용량이 거의 다 찹니다(사진은 당연히 백업하지 않음). 물론 PC에 백업을 해도 되지만 전원에 꽂아만 두면 자동으로 백업해 주는 아이클라우드 백업을 포기하기는 어렵죠. 포토스트림은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먹지 않는 대신 기간/장수 제한의 압박이 있고 공유스트림이 기간/장수 제한을 받지 않고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데(이것 또한 웹 공유가 가능합니다. 아이포토처럼 웹 저널을 꾸밀 수는 없고 단순히 쭉 나열해 주기만 하지만 어쨌든 아이폰/패드로 모든 기기, PC에 사진을 공유함에 있어 반드시 아이포토 앱이 있어야만 하는건 아니라는거죠) 이또한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하는지라 사진의 로딩이 느린건 매한가지입니다. 물론 많지 않은 사진을 단기간 공유하는 목적이라면 주인장님이 말씀하신 방법으로 공유하시는 것도 충분히 좋은 방법이구요. 다만 장기적으로 많은 사진을 웹 공간에 보관/백업하면서 체계적으로 관리/공유할 목적이라면 피카사나 플리커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피카사는 구글 플러스만 가입해도 2048px 사이즈까지는 무제한으로 업로드가 가능하고 플리커 역시 근래에 들어 1테라를 무상으로 제공하는지라 웹 공유나 소형 인화 용도의 JPG는 거의 무제한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2014.01.24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뭐..저는 애초에 관리의 목적으로는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친가와 외가분들이 아이들 사진 보게 하시는게 목적의 전부인지라 잠깐 하고 지우고 반복합니다.
      요즘엔 전혀 느리지 않아요. 반대로 구글플러스 죽어도 가입하기 싫어서 피카사 안쓰고 야후 경멸해서 플리커 안쓰고 하는 면은 있습니다...

      2014.01.24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윤서아빠

    이번 아이포토 어플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마침 카페에 사진올릴때 꼭 필요했었거든요..
    혹시 음악삽입 할 수 있는 어플도 있을까 여쭙니다...

    2014.03.04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금 막 받은 pic2mov라는 앱이랑...아이무비에서는

      사진/사진+영상에 음악입혀 영상화가 가능합니다.

      아이포토에서는 영상화는 안되요. 소리 넣고 슬라이드쇼를 직접 티비에 이어 감상할수는 있지만(전 주로 이리 합니다)

      2014.03.04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IT/모바일/iPhone2012.08.30 09:51

 

Apple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160sec | F/1.6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저는 기본적으로 국내의 현행 LTE에 대해 대단히 비판적인 입장에 서있으며

근본적인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은 설령 아이폰이 LTE로 나와도 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물론 LTE는 빠르고 좋은 차세대 통신규약입니다.

문제는 현재의 IT생태계가 만들어내는 대용량 데이터 대비 그리 합당하지 않은 요금체계 및 이로 인해 발생하는

광고와의 괴리감, 다시말해 업체들이 만들어내는 허상입니다.

 

그들은 광고를 통해 LTE폰을 구입하고 계약하면 무슨 최신영화 빠르게 보고 온갖짓을 다 할수 있는것처럼 속이고 있죠.

하지만 실제로는 그런짓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실질적으로 4시간도 채 안된다는게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입니다.(...4시간도 많게 잡은거죠 실은..)


예를 들어 가장 많이 이용한다는 55요금제(실제론 52나 53요금제지만..)의 경우 보통 2기가 정도의 데이터 용량을 줍니다.

통신사 광고에서는 영화를 버퍼링없이 빨리받아 제대로 볼수 있는것만 보여주고있지만 실제로는 어떨까요..?


2시간짜리 영화 10분만에 다운받아 보는 LTE는 정말 끝내줍니다.

대신 그렇게 영화 두편만 다운받아 봐도 그달의 데이터 요금은 쫑납니다. (......)

그들도 그걸 알기에 제한용량 넘으면 그 뒤는 정액제처리해준다고 광고하고있습니다. 대신 3G만도 못한 속도제한을 걸어서요.


한마디로 빠른대신 그 빠르기 대비 소모되는 데이터용량이 현 요금제는 너무나 비현실적이라는거죠.

반면 과열경쟁상태인 3G에서는? 55요금제 넘어가면 무제한이죠 보통 (......)

차라리 3G폰이 한달 내내 즐길거 다 즐길수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나옵니다.


또한 LTE가 아무리 빨라도 ...wifi보다는 느립니다.

이론상 스펙상 속도는 wifi를 웃돌수도 있다지만 현재로선 어디까지나 이론상이고

경우에 따라선 wifi보다 빠를 수도 있다지만 일반적으론 wifi보다 느린게 맞기때문에(환경갖추면 wifi야말로 LTE보다 훨씬빠르기도 하고..)


wifi환경하에서라면 LTE폰이고 3G폰이고 동등한데

대한민국은 현재 wifi가 세계에서 제일 잘되어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사실 동영상을 제외한 일반적 사용환경하에서라면 3G가 크게 부족하거나 불편해 죽겠는 수준도 아니고 말이죠...

이런 저런 이유로 저는 LTE는 나쁘지 않지만 그 비현실적인 요금체계때문에 싫단겁니다.

커버리지는 걍 말 안할께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신사는 LTE폰 팔아치우고 LTE요금제 쓰게 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소비자는 결코 그리 쉽게 넘어가셔서는 안됩니다.




두번째로 말하고 싶은건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요즘 클라우드 서비스 진짜 많아졌죠. 드롭박스부터 시작해서 각 통신사 및 핸드폰제조사들이 경쟁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하고..

심지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아도비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포털사이트들이 제공하는 N드라이브라던가 다음클라우드등도 있고

N스크린 트렌드에 맞춰 사용자분들도 많이 쓰시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이 클라우드 서비스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클라우드"에만" 올리는 행위는 매우 위험천만하다고까지 생각할정도예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확실히 잘 사용하면 대단한 편리함을 유저에게 제공해줍니다.

주소록의 자동동기화라던가, 아이클라우드의 포토스트림 및 저널페이지 생성기능등은 분명 클라우드의 순기능입니다.


근데 전 본질이 꼬인 인간이라서..."회사"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신뢰할 생각 자체가 없어요.

주소록이나 사진같은 극 개인적인 정보가 클라우드라는 온라인 스토리지에 올라갔을때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회사가 그 개개인의 데이터를 과연 전혀 안 들여다 볼까요?

어떤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다거나..기타 사유가 생겼을 때....클라우드 안에 들어있는 데이터에 대한 개인정보가

과연 철통같은 보안암호체계화 되어 제공사나 국가가 전혀 들여다 볼 수 없을것같으세요...?

그렇지 않다는건 몇몇 사례들이 이미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얼마든지 들여다볼 수있어요.

심지어 통계조차 냅니다. 유저들의 데이터를 분석해서말입니다.


혹은 어떤 천재지변이 발생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대란이 발생했을 때도 여러분의 자료는 과연 안전하게 보호될까요?(얼마전 스티브 워즈니악이 지적했듯..)

그런일이 발생했을때 회사들은 과연 이용자 개개인에게 그에 대한 책임을 질까요?

개인정보 다 털려 암호포함한 DB가 홀라당 해커들 손에 넘어가도 입닦고 시치미떼는 회사들이 말이죠.

회사가 부도가 나거나 인수인계되어 해당 서비스가 종료될때도 과연 무사히 데이터 이전이라던가 하는 행위가 온존히 취해질까요?

얼마전 파란 쫑나고 파란블로그 이사 대란때마냥 말입니다.

게다가 일부 포털이 제공하는 클라우드서비스와 앱들은 그 성능조차 보잘것없고 말이죠.


구글독스를 비롯해 저 역시 클라우드의 많은 순기능의 덕을 보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클라우드에 저 개인의 소중한 자료를 올려두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하드속의 소중한 자료들을 클라우드에 백업한다는 분들도 많이 봤지만

제 하드용량중 개인데이터만 뽑아내도 4테라가 넘습니다...(얏홍은 뺍시다 우리...;;)


이쯤되면 이미 업로드 자체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정도죠..



아아주 보조적인 백업수단으로서, 그리고 공유의 수단으로서, N스크린 대책으로서의 클라우드의 순기능까지만 누리고..

그 외는 일부러 눈감고 쓰지 않으려 합니다.

클라우드는 결코 여러분의 안전한 온라인 보관창고가 절대 아닙니다.

어떤 클라우드서비스의 약관을 보면 심지어는 유저들이 올린 자료에 대한 저작권의 일부를 자기네들이 가지고

자기네들이 자기네들의 이익을 위해 그 자료를 써도 된다고까지 나와있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이 또 어떻게 크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대세로 각광받는 2대 IT의 총아인 LTE와 클라우드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라는 뻘글이 갑자기 쓰고싶어져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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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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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te 요즘 너무 밀고있길래 속도빠르고 좋겠다는 이미지만 갖고 있었는데
    요금제에 함정이 있군요.
    엘티이 요금제처럼 소비자들이 통신사들의 꼼수에 자꾸 넘어가주면
    현실적인 권리를 찾기가 정말 힘든것 같아요.
    포스팅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012.08.30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동종업계에 종사중입니다만
    LTE 기술자체는 멋집(Awesome)니다만 사업자가 서비스하는 요금제는 정말 안좋네요..

    2012.08.30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엔비

    글 잘보았습니다~

    여친이 LTE폰을 쓰고 있어서..

    접해보았는데 확실히 3G보다는 빠르긴 하더군요..

    단순 빠르기만 본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바꾸고 싶지만 ..

    요금제가.. 정말이지 최악이더군요.. ㅋㅋ

    3G 무제한 요금제로 크게 당한 통신사들이 나름 머리써서 만든 요금제겠지만..

    고객 입장에서 좀 더 머리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기능은.. 저도 마루토스님과 같이 일부 기능은 잘 쓰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안드로이드폰에서 N드라이브 설치하여 자동올리기 기능을 설정해두면

    폰에서 사진을 찍었을때 자동으로 N드라이브에 설정해둔 폴더로 업로드가 되더군요.

    이 기능으로 인해 굳이 폰에 있는 사진을 다른 연결수단을 통해서 옮기지 않아도 간단하게 웹에서 다운받을수 있어 편하게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마루토스님처럼 보관하고 있는 제 소중한 사진들은 차마 업로드를 못하겠더군요..ㅋㅋ

    차후에.. 좀 더 안정성이 보장된다면 모를까.. 지금은 그냥.. 단순히 파일 이동경로로써의 기능으로만... 사용할것같습니다.. ㅋㅋ

    2012.08.30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안하지만

    전기 많이 쓰면 돈 더내지요? 생산원가가 들고 자원도 유한하니까요.

    통신 서비스를 더 쓰려면 더 많은 기지국 시설 용량 증대와 기간망 증설 거기에 주파수까지 사 놓아야 합니다. 그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자원이 유한하니까요.

    피쳐폰 때 데이터 요금은 무지막지 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이 정도는 아니죠.

    현행 LTE 요금제에 개선할.여지는 많아 보입니다. 자원이ㅠ비교적 여유로운 시간대에 더 많은 데이터를 주고 산 데이터를 쓰는데 VOIP OTT 등을 막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3G 처럼 데이터를 무제한 주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요. 일부 데이터를 하마처럼 사용하는 소수의 사용자에 의해 피해를 보는 다수가 있어서는 안되요.

    2012.08.30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피쳐폰..스마트폰 한단계 전 단계때는 또 별개문제가 있죠.
      그 비싼 요금을 강제하기위해 고의적으로 wifi기능을 제거했던 것...-_-;

      무제한요금제 자체도 사실 전 반대합니다.
      애초에 저 자신도 무제한요금제는 쓰지않고있구요.

      2012.08.30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 경우는 결정적으로 개인데이터를 회사에게 맏긴다?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 개인데이터는 어디까지나 자기 스스로 관리해야죠.
    누군가에게 맏겨놓고 책임을 묻는다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라는건 어디까지나 특수한 환경하에서 그야말로 잠깐 쓰는 정도로 생각해야지 그걸 메인으로 놓고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것 자체가 좀 넌센스라고 생각하는 관점이라서 작금의 기업체 홍보물에 있어 그다지 관심은 안갑니다.더군다나 와이파이보다도 느리다라면 굳이 LTE를 갈 필요가 없이... wifi를 안정적으로 쓸수 있는 기기 위주로 가는게 더 효율적일듯 하군요.

    2012.08.30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금제와 lte기기들을 판촉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건 돈에 환장한 사람들이라는거 말고는 모르겠네요.

    2012.08.30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송진호

    간만에 동감하는 글 잘 읽고 갑니다

    2012.08.30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Wi-Fi가 이론적으로는 LTE보다 빠를 수 있다지만... 그건 정말 이상적인... 802.11n의 4x4 MIMO 상황에서 AP와 10m 이내의 거리... 뭐 이런 상황에서의 얘기고요.
    실제로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써보시면 LTE가 훨씬 빠릅니다.
    그리고 저는 어차피 3G 쓰나 LTE 쓰나 한 달에 1GB도 잘 안 쓰기 때문에 그냥 속도 빠른 LTE로 왔네요.
    현행 요금제 하에서 LTE는 data를 많이 쓰지는 않지만 빠른 통신 속도를 원하는 사람들한테나 맞을 것 같습니다^^

    2012.08.31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데 실제로 지방가면 안터지..(.......)

      여튼 Velvio님처럼..대용량은 안쓰지만 고속은 필요한
      그런 분들이 LTE를 쓰는게 적당한데

      요즘 광고들이 보면 한마디로 대용량은 쓰지만 고속은 필요없는
      사람들에게까지 LTE팔아먹고자 하는게 너무 눈에 보여서요..;

      2012.08.31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9. 클라우드 순기능에 대한 열혈 지지자면서도 정작 본인은 3가지 백업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나름의 대치 상황을 꾸리고 있습니다. 신뢰감이랄까.... 불안감이랄까....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을 일부 양도는 하지만 뺏기고 싶지않은 마음이 강해서인지도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절대적으로 바뀌지 않으리라 봅니다. 개인 스토리지 제품들의 용량이나 편의성이 커졌으면 커졌지 클라우드가 대체하지 못할 것 같아요. 워즈니악의 말에 백번 공감하기도 하고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2.08.31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죠. 백업의 2차 혹은 3차수단으로서의 클라우드는
      저도 씁니다....다만 개인정보는 빼고요.

      저도 5년내 클라우드 관련 큰 사고 한번 터질거같습니다..

      2012.08.31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10. 단언

    현재 아이폰쓰시느라 LTE를 쓰시고 싶어도 못쓰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남의 폰 잠깐 써보시는것 말고요-_-;;)
    아이폰5가 LTE로 나올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삼성이 태클걸지도 모를테니요)

    LTE 용량으로 문제거시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62요금제정도면 5~6GB 용량나오지요.
    영화 막받아쓰면 금방 용량다써버리신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그렇게 막쓰는사람 없습니다. 3G 무제한 쓸때와 달리
    용량에 신경쓰게 되는게 사실이거든요. 그럼 3G는 무제한이라 영화 막다운 받아볼수 있느냐?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왜? 속도가 너무 느려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요.
    둘다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LTE는 용량때문에, 3G는 속도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대상은 대다수의 매우 일반적인 유저의 경우입니다.
    일반적인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LTE로 넘어가면 3G 못쓰겠다고 하십니다.
    일반 사용자는 인터넷서핑, 가끔 유투브 시청, 인터넷라디오 청취, 영상통화 등등의 용도가 절대 다수이고요
    저같은 경우도 아무리 열심히 위와 같은 행위를 해도 4G를 채 넘기기 쉽지 않더군요.
    반면 속도 등등은 답답하다는 생각이 전혀없이 쾌적하게 빠르다 느끼고요.
    특히 WIFI보다 느리지 않구요. WIFI는 아무곳에서나 안되는것, 사용자 많아지면 속도 잘 안나오는점...분명하지 않습니까?
    특히 WIFI는 LTE에 비해 보안에 취약한 약점도 있고요.

    등등의 상황을 고려해야지 글이 너무 편파적이란 느낌이 강하군요.
    LTE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LTE로 넘어갈때 환상은 "용량은 무제한 아니니 좀 아껴써야할테고ㅠㅠ, 속도는 그대신 3G때보다 훨씬 빨라지겠지?" 이것입니다.
    그 환상이 실제 사용해보면 "일반적으로 쓰기엔 용량 크게 부족함이 없네. 대신 속도는 3G 진짜 빨라졌다~!!" 로 느껴지는데...
    그게 허황된 환상은 아니지 않습니까.
    실제로 일반적인 LTE 사용자들에게 물어보시면 대다수 3G 사용때보다 매우 만족해합니다.

    2012.09.01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체로 맞는 말씀이십니다. 제 글이 매우 편파적이라는건 시작하면서 말씀드린 부분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스마트는, 비싼 스마트가 아니라 저렴한 스마트입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하다고 하는건
      단순히 기능이 많고 쓰기 편해서뿐 아니라
      그 스마트를 이용한 통신요금절감에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지금 아이폰쓰며 한달 내는 요금 평균이 2만2천원입니다..
      55요금제니 65요금제니 하는것 자체가 일단 전 전혀 스마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거죠..
      월 300메가 정액제쓰면서 어지간하면 wifi 찾아다니며 wifi로는 수십기가 씁니다.
      wifi를 활용한 데이터 공짜, 문자공짜, 통화공짜(페이스타임등)...이게 요금절약의 스마트의 근간이니까요.
      빠른 대신 비싸다? 당연한겁니다. 그러나 스마트하진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 안에 사실 제가 말하고자 한 바가 다 들어있네요.
      광고에선 영화고 뭐고 마구 받아 볼 수 있는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실제 사용자는 용량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고 하셨다시피..
      광고가 LTE의 빠름을 과장되게 광고하기위해 잘못된 수단으로 허상을 만든다는게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였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대상은 대다수의 매우 일반적인 유저의 경우입니다.
      일반적인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사실 LTE로 넘어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아직은...

      "용량은 무제한 아니니 좀 아껴써야할테고ㅠㅠ, 속도는 그대신 3G때보다 훨씬 빨라지겠지?" 라는 생각을 광고가 많이 막고있다는 걸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2012.09.01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 단언

      요금이 2만2천원 되는것은...
      24개월 할부가 끝나셨기에 가능하신 사항이고요...
      비싸게 아이폰사실때 처음부터 2만2천원 주고 쓰시진 않으셨으리라 봅니다. (아니면 일시불로 공기계를 사셨겠지요)

      마루토스님만의 특수한 절약환경을 말씀하실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지금 3G 겔럭시S3 사는것과 LTE겔럭시S3 사는 경우를 생각해보십시요.
      3G가 무제한 용량을 제외하고, 매달 내는 가격 별 차이 없고 속도느리고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상식아닌지요.

      그리고 Smart폰의 Smart와 요금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빠르고 편리함이 스마트에 근간이라고 보고요.
      정말 필요한 시점에 통신이 엄청 느리고, 그나마 와이파이존 찾아다녀야 한다면 그것만큼 스마트하지 않은 경우가 없다고 봅니다.
      할수있는데 안하는것과 못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일례로 HDD가 엄청싼데도 그 비싼 SSD를 뭐하러 비싸게 주고 쓰겠습니까?
      주어진 여건 안에 쓰는 사람이 불편함없이 쾌적하게 필요로하는 기능 쓸수 있으면 그것이 스마트 한것입니다.

      말씀하신 요금절감은 경제적 관점에서 Smart한 것이고요.
      스마트폰의 스마트는 기능의 관점에서 Smart를 말하는 것이기때문에
      점점 고기능, 고사양 환경을 소비자들도 요구하는 것이고요.

      말씀하신 과대광고부분은 그 광고가 비판받아야지 LTE 기술의 본질과는 상광없다고 봅니다.
      마루토스님께서 쓰신 글은 3G의 한계를 WiFi로 스마트하게 극복하는 방향에서는 훌륭하신 접근이시지만,
      마루토스님의 입장에서 기존의 3G로도 충분한것을 LTE라는 빠르게만들어 놓고 무제한 풀어버린 스마트하지 않은 기술이라는 관점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요지입니다.

      2012.09.01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 와이브로

      현재 lte를 쓰지느않치만 주위 동료들이 쓰는거와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적지역에서만 완변한 기능을 하는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꼭 예전에 와이브로가 처음니왔을때 같더군요 그때 저는 광고 보고 와이브로를 사용했지요... 근데... 광고만큼 쾌적함이 보여지지 않터군요.. 전 요금제를 떠나서 상용화가 완벽하지 않으면서 완벽한것처럼 광고하는것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 1인입니다.

      2012.09.02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런데 정말 필요한 시점에서 3G가 엄청 느리냐면..그렇지는 않다는거죠. 와이파이 찾아다니라곤 저도 안합니다.
      3G로도 정말 필요할때 필요한건 다해요. 오히려 LTE가 안터지면 안터졌지..
      저도 누차 본문에서 언급했듯 LTE자체는 매우 뛰어나고 좋다 했습니다.
      문제는 과대 광고이고, 비현실적인 요금제다 라는거죠. 지금 그 부분은 동의하시는거잖아요..;?

      2012.09.02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 사실 기술의 상용화도 그렇지만 인트라의 상용화도 채 갖추지 않고 무작정 시작하는건 진짜 아니었죠..

      게다가 SK의 경우에는 LTE로 wifi를 보좌시키는 척, wifi에도 통신료 부과하는 신기술은 잽싸게 발표했더라구요...

      2012.09.02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이상하다 이 글을 읽은 기억이 없넹.. 햇더니 어디 갔다 온 날 글이로군요.

    저도 그냥 하드 백업파입니다.
    아이디비라는 클라우드 백업서비스 쓰긴 하지만 거의 공용 웹하드로 쓰죠.
    특히나 정보보호따윈 개나준다는 나라에서 그걸 믿다니..
    지온군이 콜로니 안떨군다는 소리나 마찬가진뎁.
    얼마전에 일본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고가 대박 터졌죠.
    그것도 기업자료 보관해두는 서비스가....
    복구는 가능한데 그렇게 했다간 모든 보안이 오픈된다고 하더만요.
    그냥 와이브로 터지면 좋은거구 안터지면 딴거하는 2G사용자라
    LTE는 지온의 신병기인가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사진두 ㅎㅇㅎㅇ..
    초등 4학년 이전까지는 세상의 모든 아이는 다 귀여워요.
    원래는 고학년 전문이었다가 저학년, 유딩전문이 되어갑니다.

    2012.09.03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숑리

    현재 통신사의 LTE 마케팅은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명품LTE니 어쩌니...스마트폰에 뺏긴 컨텐츠 시장을 LTE 서비스 등장과 함께 요금제로 떼우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 통신사 정말 나쁜x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사람들 인식이 좀 잘못된게 있는데, 클라우드는 자료를 업로드하고 공유하고, 수정하고 동영상을 다른 단말에서도 계속 이어보고...뭐 이런건 클라우드 서비스의 부분이구요, 사실상 최종적인 클라우드는 어느 고사양의 computing능력이 있는 서버(?)에서 사용자가 요구하는 모든걸 처리하고 사용자는 접속과 interface에 필요한 단말만을 취하는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1시간짜리 UHD사이즈 동영상 프레임에 3x3 사이즈의 lowpass필터를 수행한다...이런걸 PC가 아닌 병렬처리능력을 가진 서버에서 하는것이죠. 물론 지적하신 privacy등의 문제도 있겠지만 언젠가는 갈 것이라고 보여지는 것으로 그에 관련한 security 정책 역시 연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이는 통신사업자보다는 예전 네트워크 초기 시스코처럼 장비사업자 관련 기술도 발달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럴경우 본인 하드에 넣으나 클라우드에 넣으나 별 차이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012.09.04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이 클라우드개념이 작은개념이 있고 큰개념이 있고 그렇죠.
      거슬러 올라가면 넷PC와도 연관되고..뭐 일단 아직은 좀 이르다고 봅니다. 큰개념의 클라우드는..;

      2012.09.04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13. 보안 문제가 연일 터지기에
    100% 신뢰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쓰기엔 한계가 있는 것 같네요.

    2012.09.09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CAMERA2012.07.27 11:02

 

Apple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4000sec | F/1.8 | +0.67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최근 여기 저기서 소위 말하는 스마트 카메라...라는 물건, 혹은 그 엇비슷한 기능을 지닌 IT기기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만

개중 그 어느것도 제가 보기에는 전혀 스마트 하지 않아보입니다.

 

스마트라는 말의 정의에 따라 뭐 여러가지로 의견은 나눠지겠습니다만

여기는 제 블로그고, 그 특권에 의거하여 제가 생각하는 스마트한 카메라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보죠.(...)

 

우선 첫째로 화질이 스마트 해야 합니다.

현행의 DSLR, 그리고 일부를 제외한 미러리스 카메라(여기서 제외된 일부는 니콘과 펜탁입니다. 기준은 제맘..)대부분이 이 조건은 충족합니다.

반대로 스마트폰, 스마트기능을 내장한 콤팩트 카메라 절대 다수는 여기서 좌절입니다.

여기서 추출되는 결론은 한가지, 진정한 스마트 카메라가 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내장 카메라나 콤팩트 카메라로서는 무리가 좀 있다는 거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화질면에서 결정적으로 스마트하지 못한건 사실이니까요.

 

둘째로는 기능이 스마트 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능의 스마트란 무슨 자체 후보정 기능 만땅 내장 뭐 이런것도 아니고

트위터나 페북등 특정 SNS에만 사진 올리는게 가능한 골때리게 제한많은 와이파이기능 내장 뭐 이런것도 아닙니다.

카메라가 스마트하기 위해 필요한 단 한가지를 꼽으라면...저는 "연결편의성"을 꼽겠습니다.

블루투스, 와이파이, 혹은 유선이 되었건 뭐가 되었건 간에, 그리고 연결하는 대상이 TV가 되었건 스마트폰이 되었건 PC가 되었건 타블렛이 되었건간에

양자간의 데이터교환 및 연결 편의성이 뛰어나야 한다는 것....그거 하나면 스마트하기에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카메라가 스마트해지는데에는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촬영에 최적화된 생김새, 버튼배치, 유저인터페이스에 온갖 무슨 편집기능 공유기능 재생기능 쑤셔넣어봤자 결코 스마트해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 스마트한 다른 기기에 그저 데이터를 편하게 넘겨주기만 할 수 있다면 그거 하나만으로도 지금의 IT생태계에서는 충분히 스마트한것입니다.

여기에 원격조작이 들어가면 금상첨화, 현상태에선 완벽이라 할 수 있겠죠.

 

그러나 그 하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실 존재하기는 하는데 존재한다 하더라도 두가지 커다란 문제를 앉고 있으니

그 첫째가 드럽게 느리다는 것이고, 그 둘째가 드럽게 비싸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EYE-FI라 불리우는 메모리카드가 있습니다.

이 메모리카드를 끼우고 사진을 찍으면, 이 카드 자체가 WIFI가 되어 스마트디바이스와 연결, 데이터를 넘겨주게 되는 편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만..

한마디로 말해 드럽게 느립니다. -_-; 받는 측의 스마트 디바이스가 느리다기보다는 보내는 측이 느리다는게 제가 내린 결론이었는데

여튼 사진 한장 보내는데도 길면 30초 넘게 걸립니다. 이래서는 실제 사용에 애로사항이 꽃필 수 밖에 없죠.

 

또 카메라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소위 WIFI 그립이라는게 있습니다. DSLR카메라에 이걸 달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같은 이치에 의거하여 스마트 디바이스나 PC로 사진을 전송 할 수 있는데

드럽게 비쌉니다. 한화로 70만원 너끈히 나가요. 단지 와이파이 기능 하나 있을 뿐인데 와이파이에 온갖 기능 다 갖춘 아이폰보다 더 비쌉니다.

이래서는 저같은 여유돈없는 일반 유저는 도저히 스마트해지고 싶어도 스마트 해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캐논이 EOS 1C라는..DSLR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동영상촬영 전용 바디 발표와 함께 내놓았던 그림입니다만

저는 이것이 스마트한 카메라로서의 제 1보라고는 생각합니다. 문제는 1보에 그칠뿐이라는 거죠.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카메라가 보는 영상을 리얼타임으로 보면서 이를 무선제어 하는것이 골자입니다.

 

제 생각에는 사진을 촬영함에 있어 이렇게 무선을 통해 카메라로부터 화상을 전송받고 이를 제어하며..그렇게 해서 촬영된 이미지가

빠른 전송속도를 통해 스마트 디바이스로 전송되어야 비로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요.

 

일례로 스마트폰에는 PC원격제어 앱이나, PC와 연결되어 스트리밍으로 동영상을 보는 앱들이 존재하는데

이런 앱들의 동작속도, 반응속도를 보면 카메라 촬상면으로부터 영상을 바로 바로 전송받는것이 결코 어렵지만은 않고 이미 충분히 실용화 되어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또한 스마트디바이스에서 실제로 무언가 다운로드를 받아보면 제대로 된 wifi환경만 있다면 PC뺨치는 전송속도가 나옵니다.

초당 몇메가는 껌으로 나온단 소리지요.

 

다시말해 DSLR로 찍은 JPG이미지(이경우 RAW는 일단 제합시다. 이건 물리적으로 용량이 극복이 안되요. 장당 20~70메가인데 -_-;)가

어지간해선 10메가 넘지 않는다는걸 감안해보면 10초만에 몇장씩 전송되는것도 결코 어렵지 않은, 실용화 되어있는 수준이란 답이 나옵니다.

 

그러나 니콘, 소니, 캐논, 펜탁스, 올림푸스등 수많은 메이커들중 아직 단 한곳도

이런 기술을 채용한 카메라를 내놓질 않고 있습니다.

일부 스마트한 카메라라고 광고하며 나오는 신제품을 봐도, 그 실체는 그다지 스마트 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고 말이죠.

아니 당최 왜 카메라에서 직접 페북에 올리게 하는게 스마트라고 생각하는건지 전 이해가 안되요 -_-;;

 

저나 제 주변을 볼때 이런 스마트한 카메라에 대한 대기수요는 정말 엄청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런분들은 이미 그 느린속도나 드럽게 비싼 가격, 제한적인 기능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그런 사용형태를 취하고 계시고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카메라를 아직 단 한곳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저는 더 놀랍습니다.

그런 기능을 넣는것만으로도 70만원 넘는 돈을 더 받아챙기는건 더 놀랍구요. (GPS기능 하나 넣는데도 그만큼 돈 받아 처먹습니다)

 

요즘시대에 진정으로 스마트 하다는건...그저 기기 하나에 무조건 있는대로 기능 쑤셔박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한 놈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하나로 족해요 사실. 그렇다면 여기에 데이터만 제대로 넘겨줘도 같이 스마트해지는건데..

 

그거 하나가 그다지도 어려운지 전 참 궁금합니다.

 

 

눈을 감고 같아 꿈꿔보세요. 제가 꿈꾸는 스마트한 카메라를요...

사진 잘 나오는 DSLR카메라를 삼각대 올려놓고 반대편에 가 가족과 함께 서서

아이폰으로 지금 카메라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나 리얼타임으로 확인하면서 구도잡고 위치잡고

아이폰으로 셔터 눌러 찍었더니 5초후엔 아이폰안에 아주 멋진 사진이 들어와있고

아이폰의 온갖 사진 편집앱에서 바로 바로 후보정하고 편집하여 가공한다음

그걸 페북이건 트위터건 자기블로그건 어디건 자유로이 바로 바로 올리는 한편 아이클라우드에 자동으로 백업되어 올라가고

집의 PC에도 자동으로 저장되는데 원한다면 휴대용 사진인화기에도 바로 무선으로 전송해 인화하는 꿈같은 스마트한 현실을 말입니다.

 

위에 서술한 각각의 기능은 이미 다 구현되어있건만(심지어 에어프린트까지도!)

왜 하나로 합치지는 못하는지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저는 참 궁금해요. -_-;;

 

이중 가장 요체가 되는 기능은 딱 둘, 리얼타임으로 전자뷰파인더에 보여주듯 스마트디바이스에 보여주고 원격조정하는것과

빠른 무선전송....이거뿐인데

부디 빠른 시일안에 이런 스마트한 카메라가 나오길 꿈꿔보며

오늘은 완전한 망상의 글을 적어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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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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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7.27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전회사는 가전의 가치관에 얽매인 스마트를
      광학회사는 광학의 가치관에 얽매인 스마트를 각각 추구할뿐

      누구도 사용자입장에서의 스마트는 추구하지 않는듯합니다..

      2012.07.27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냥 사진의 스마트함을 이야기 하시려나 했는데 아니었군요.
    70만원이라니.. 그냥 안들고 다니는 게 낫겠다 싶네요.
    아직 생각을 못하는 건지, 이 정도로도 호구들은 많다는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2012.07.27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떤 의미의 '스마트'를 말씀하시는지 보고 감탄했습니다. 자고로 혁신이랑 기능과 더불어 실생활에서 얼만큼의 영향을 주느냐일텐데, 카메라라는 카테고리가 이뤄가야 할 과정이 아직 많다고 봐요. 개인적으로일반인들이 사진 기술과 보정 기술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적'으로 변화 된 카메라가 등장한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면에 있어서 리트로의 라이트필드 카메라는 그런 스마트를 앞당긴 시도적인 제품인 것 같고요.

    2012.07.27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카메라 회사들의 방침이라든지 관련소식 들어보면 한숨만 나오더군요. 정말 노키아처럼 한방에 훅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2.07.27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Method-ist.

    스마트한 카메라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기존유형의 카메라들이 아직도 매트릭스상에서 'STAR' 또는 'CASHCOW' 에 포지션하고 있으니 뭐... 스마트(영리? 영악!)한 기업들이 과연 스마트한 카메라를 내 줄지..ㅜㅜ...카메라시장은 미러리스까지 합세한 이 마당에 상당기간동안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습니다.ㅡㅡ;; 가끔 용감한녀석들?과 같은 사례가 발생한다면..뭐 애플이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나왔던 사전이 또 발생하지않는 한 말입니다....ㅎㅎㅎ

    ps캐포정모였는데 마루토스님 안오셔서 조금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뵌적은 없지만 뵙고 싶은 분 중에 한분이셨는데 말이죠..ㅎ

    2012.07.2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러리스진영중 한곳에서 제일먼저 나오지 싶긴한데 말이죠 ㅎㅎ

      정모는 즐거우셨나요?

      한편으론 저도 가고싶었지만
      그보단 애들이 아직 너무 어려서 못갔네요 ㅎㅎ

      언제 또 기회는 오겠죠 ^^

      2012.07.27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6. 쌀리

    저도 비슷하게 불편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안드로이드 탭이나 스마트 폰에 메모리를 빼서 꼽거나 OTG기능을 이용하면 외장USB로 꼽는 정도...로 간단하게 사용을 합니다.
    아마도 DSLR의 임베디드 특성이 안드로이드 같은 범용OS를 접근하게 하지 못하는 하는 형국이죠
    임베디드(DSLR)에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 정도를 융합해서 하이브리드 형태로(메모리 카드 정도만 공유하는) 초기 발전을 하지 않을까하는 짧은 생각입니다.
    아마 소니정도가 빠른시도를 하지 않을까요?

    2012.07.30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7.31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 NX20은 컨셉상으로는 제 이상형에 상당히 유사한게 맞습니다만..그래도 몇가지 문제가 있긴한게

      1. Wifi전송속도가 느리며

      2. 안드로이드, 그중에서도 일부 한정에

      3. 제가 알기론 동영상 리모트촬영은 안되고

      4. QC문제로 두고두고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며

      5. 결정적으로 삼성자체A-TTL이 너무나 안좋습니다.


      아무리 부가가능이 좋더라도 저같은 유저(절대 다수는 되지 못하지만)에게 가장 필요한건
      최소한 니콘, 캐논 수준의 TTL시스템입니다.

      플래시 의존도가 높은만큼 TTL시스템이 좋지 않은 카메라는 부가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결코 선택하지 않게 되어있는데
      P-TTL의 연장선처럼 보이는 A-TTL은 절대 눈에 안차거든요..


      아무리 제조사의 다른 제품들로 인한 정책상의 한계라는게 있다 하더라도 wifi연결을
      안드로이드 OS이외에는 절대 안해줄게 뻔하다 싶은
      (맥용 RAW번들 툴의 케이스로 증명되었죠) 카메라 역시 스마트폰 언제 뭘로 바꿀지 모르는 유저들에겐
      선택하기 힘들것이구요...

      이런 저런 생각들이 저로 하여금 이 글을 쓰게 하긴 했지만 사실 기술 이전에 정책땜에 안된다는게 너무 속상해요..

      2012.08.01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1 23:10 [ ADDR : EDIT/ DEL ]
    • ...그건 좀...
      아이폰이나 갤럭시의 내장카메라가 아주 조금만 좋아져도
      바로 바보가 될 모델같은데요 ;;

      2012.08.02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8. eye-fi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생각하시는것만큼 느린 전송속도를 보여주진 않습니다^^

    1920*1280 사이즈 전송시 초당 3-5장정도는 전송됩니다. 지오태그도 되구요.

    물론 아직 부족한면이 많지만, 현재 마루토스님이 생각하시는 '스마트'한 기기를 실현시킬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현실적인 방안이 아닌가합니다.

    오막삼에 eye-fi pro x2, 아이폰 4S 사용중입니다^^

    2012.08.01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찍은 후"에 대해서는 eye-fi는 상당히 현실적 대안이긴 합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스마트는
      찍는것과 찍은후 양쪽 모두가 현실화 되어야 비로서 스마트인지라 그렇습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며
      스마트폰으로 설정바꿔가며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찍은 후엔 절로 스마트폰에 들어와있는 스마트함..

      이것이 제 바램인지라...ㅠㅠ

      2012.08.01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요, 그걸 왜 개발하지 않을까요ㅜㅜ

      2012.08.01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 다 따로 떼어놓고 생각을 하지,
      유저입장에서 촬영부터 감상까지 하나로 묶어 생각하질 못하나봐요...

      2012.08.02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것저것 써본경험은 그나마 올림푸스의 블루투스 전송방식이 가장 쓸만한듯... 뭐 사실 이것도 많이 개선되어야 하는부분이지만 삼성의 스마트하지 않은 스마트기능보다야... 근데 실제로 삼성제품은 원격 촬영 및 저장까지도 가능... 다만 앱이 완성도가 너무 낮은게 문제.. ㅠㅠ

    2012.08.16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CAMERA2012.06.26 08:44

 

짤방도 아이폰에서 marblecam이라는 앱으로 특수효과 주고 보정한 것입니다. (일시무료, 아마 지금은 유료. 근데 돈주고 살만큼은 못됨)

 

http://itunes.apple.com/kr/app/best-weather/id344621219

Best Weather.

풍경, 야경촬영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시정거리"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날씨앱.

다만 미세먼지농도와 월령, 조수간만은 알려주지 않음.

 

 

http://itunes.apple.com/us/app/badanaggsi-gaideu/id425363653?mt=8

바다낚시 가이드.

왠 뜬금없는 바다낚시 가이드냐 하시겠지만 이 앱의 진가는

조수간만 조석예보를 해준다는 것...바닷가 사진촬영시 좋음.

 

 

http://itunes.apple.com/us/app/dslr.bot/id385242427?mt=8

Dslr.bot.

DIY 적외선 LED와 함께 한다면 별도의 장비 안챙기고도 사진/동영상 무선 촬영 및

인터벌, 브라케팅, 타임랩스등 여러가지 리모트 콘트롤이 가능한 귀염둥이.

 2012/05/24 - [CAMERA] - 아이폰/패드로 DSLR 무선 원격 조작하기!?

 

 

 

http://itunes.apple.com/us/app/star-walk-5-stars-astronomy/id295430577?mt=8

Star Walk

폰의 GPS, 기울기와 연동하여 밤하늘의 별을 증강현실로 보여주고 별과 별자리에 대한 해설도 해주는 앱.

태양과 달 및 태양계 행성들의 뜨고 지는 각도 미리보기, 동선예측,

월령확인 등등...풍경 야경 찍을때 포인트 미리잡기 및 촬영 적정 시간 예측등에 최고의 앱. 

2010/09/28 - [CAMERA] - 사진사들을 위한 최고의 iPhone앱, Star Walk

 

 

http://itunes.apple.com/us/app/the-photographers-ephemeris/id366195670?mt=8

The Photographer's Ephemeris

아이폰/패드의 위치기반 정보와 지도를 합쳐 가보지 않은 지역이라 할지라도 해와 달의 동선 대비

그림자의 방향과 화각에 따른 촬영범위예측, 기타 온갖 정보를 종합해 미리 어느정도 촬영 시뮬레이션을 가능케 해주는 앱.

진정한 얼리 아답터 풍경 전문 사진사들이 애용한다는 바로 그 전설속의 앱(.....)

 

 

http://itunes.apple.com/us/app/iphoto/id497786065?mt=8

iPhoto

요즘 Tv에서 한창 광고때릴때 띄워주는 그 앱.

사진의 편집은 물론이고 저널기능+icloud를 활용한 다량의 사진 폼나게 간단 공유에 최적의 앱.

아직 몇몇 버그가 있어 업뎃을 기다리는 중이지만 컨셉 자체는 정말 최고의 앱.

HDMI포트연동으로 HDTV연결시 F-HD로 정말 멋진 사진 슬라이드쇼 간단제작 감상이 가능. 

2012/04/27 - [CAMERA] - 이젠 아이폰/패드로 사진홈페이지를 만든다!?

 

 


 http://itunes.apple.com/us/app/imovie/id377298193?mt=8

iMovie

역시 요즘 TV에서 띄워주는 앱.

iPhoto와 더불어 아이폰/패드를 콘텐츠 소비기기가 아닌 콘텐츠 제작기기가 되게 해주는 양대산맥.

오두막등 DSLR동영상도 얼마든지 임포트 해 초간단 폼나는 편집이 가능.

업뎃후 정말 멋진 영화 예고편식 간단편집이 가능해져 더 좋아진 앱.

 


 http://itunes.apple.com/us/app/vidify/id459324677?mt=8

Vidify

뻥안까고 단 3클릭만으로 폼나는 자작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주는 앱.

폰안에 들은 동영상들을(DSLR로 찍고 넣어도 됨) 자동으로 모으고 자르고 편집후 폰안에 든

음악과 합쳐 한편의 멋진 뮤직비디오 만드는데 농담아니라 들인 수고 대비 퀄리티가 최강수준.

 

 

 

http://itunes.apple.com/us/app/realcover-become-cover-model/id411224276?mt=8

Real Cover

이건 폰안에 든 사진을 폼나는 잡지표지처럼 꾸며주는 앱.

잡지표지 샘플의 수는 아주 많은데 한가지 문제라면 결과물의 해상도가 높지 않아

인화등에 써먹기엔 2% 부족하다는 것. 업뎃이 필요. 유료구매까지 해야 할지는 미지수.

 

 

http://itunes.apple.com/app/aelbeomgwanri-+-poto-daieori/id377858940?mt=8

앨범관리 + 포토다이어리

그야말로 사진관리에 있어서 최고의 앱. 순정폰/패드 특유의 사진/동영상 동기화라는 부자유로부터 완전히 해방됨.

어느 PC와도 동기화라는 귀찮은 과정 없이 wifi나 케이블/아이튠즈를 통한

"원본(장당 10메가가 넘는DSLR사진조차)"사진을 그대로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동영상도 마찬가지.

또한 앱내에 임포트 한 사진과 동영상의 EXIF, 촬영일시를 판단하여 캘린더에 자동정렬해주며

음성메모, 외부앱사용, 비밀폴더등..여튼 안되는게 없음. 탈옥유저가 아니라면 거의 필수라고 봄..

단독사용보다 위에 나열된 사진/동영상 편집/활용 앱들과 연계해서 사용시 그 위상이 하늘을 찌르고 바다를 뒤덮을정도. 순정폰 사진관리에 탈옥폰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해줌.

단점은 삭제시 용량환원문제가 좀 있다는 것 하나. 

2012/01/09 - [IT/모바일/iPhone] - 아이폰/패드용 사진관리앱 종결자, 앨범관리+포토다이어리

 

http://itunes.apple.com/us/app/flipboard-your-social-news/id358801284?mt=8

http://itunes.apple.com/us/app/google-currents/id459182288?mt=8

플립보드와 구글커렌츠.

즐겨찾는 블로그 및 rss를 지원하는 웹사이트, 그리고 무엇보다 플리커와 500px등의

해외 사진전문 사이트의 하이퀄리티 신규사진들을

편하고 폼나게 체크하고 감상할 수 있는 종합 리더기. 각각 일장일단이 있음.

 

 

http://itunes.apple.com/us/app/!-squeeze-it.-face-deformer/id308494439?mt=8

Squeeze it

폰/패드 안의 사진을 골라 띠용띠용 뿌용뿌용 하게 해주는 앱.

아이들에게 사진보여주며 뽈따구를 이거로 뿌용뿌용 해주면 웃다가 숨막혀할정도로 좋아함.

어른들에겐 또 다른 용도로도 쓰일 수 있....(........)

 

 

http://itunes.apple.com/us/app/mobile-monet-hd-photo-sketch/id407309281?mt=8

http://itunes.apple.com/us/app/mobile-monet-photo-sketch/id395563116?mt=8

Mobile Monet

사진을 스케치효과 + 만화효과 + 특정부위에만 컬러적용 할때 편한 앱.

Snapspeed만큼 다양하진 못한 반면 특정효과만 쓰고자 할땐 편리함. 돈내고 살정도까진 아님..

 

 

http://itunes.apple.com/us/app/snapseed/id439438619?mt=8&ls=1

사진편집에 있어선 앱스토어 통틀어 세손가락 안에 들만큼 강력하고 편리한 앱.

비교적 자주 무료로 풀림. 거의 모든 효과를 쉽고 간단하게 적용가능.

 


 http://itunes.apple.com/us/app/photosynth/id430065256?mt=8

Photosynth.

이건 그냥 재미앱..인데 오직 폰/패드로 찍을때만 적용가능함.

한마디로 파노라마 사진 자동촬영 앱..인데 효과가 탁월하고 사용이 편리함. 게다가 공짜.

 

 

 


추후 더 업글시키겠습니당......

추천도 받아요......

 

편의상 유료/무료/폰/패드 구분 잘 안했습니당. 전 몇개 빼곤 거의 무료일때 받아둬서...;

유료/무료/폰/패드/HD 잘 구분해서 받으세요 받으실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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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현민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2012.06.26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12.06.26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러가지 앱들이 있네요...ㅎㅎㅎ
    저는 가끔 어안랜즈 앱으로 찍을때가 있는데 역시 어안랜즈는 재미있더라고요...ㅎㅎ

    2012.06.26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심으로 아이폰5는 주저없이 지르겠습니다 ^^ ㅎㅎㅎ

    2012.06.26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dhunter

    딱 제가 쓰는 앱 하나만 없네요... 일출-일몰 시간 알려주는 앱 ^^;

    2012.06.26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중요한건 어서 스마트폰을 들여야 한다는거군요..

    아직 그냥 폰을 쓰는 중이라 혹!~합니다..

    멀정한 폰 바꿀 수 도없고 크릉...

    정말이지 가끔은 먼길 갔을 때 스마트폰이 있었으면 해결될 문제들을 어렵게 치뤘던 기억이 많긴 합니다~

    2012.06.26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 와이프가 첨엔 제가 아이폰 사달라는걸 이해를 못했는데

      저랑 같이 아이폰 산담에 저한테 이런 메시지를 보내더라구요.


      "여보야 우리 이거 왜 이제야 샀니 ㅠㅠ"

      2012.06.26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7. Scalado Photobeamer라는 앱도 있습니다. http://itunes.apple.com/us/app/scalado-photobeamer/id524972199?mt=8
    사진을 편집하거나 하는 앱은 아니지만, 이 앱이 있으면 폰에 있는 사진들을 모니터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아무 컴퓨터나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만 있으면 됩니다.)
    유료앱이고, 생각보다 사용빈도가 많지는 않지만 추천할만한것 같아요. ㅎㅎ

    2012.06.26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크레이지리모트 같은것의 반대쪽개념에 위치하는 앱이군요. 실용성은 좀 미묘하겠어요;;

      무선와이파이VGA허브같은게 좀 나와야하는데..;

      2012.06.2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8. 새벽

    항상 좋은 정보 얻어감에 감사 드리며
    살짝 질문 한번 해봅니다
    마루토스님은 dslr.bot 로 얻은 gpx 파일 지오태깅시 어떤 유틸을 사용하시나요???
    윈도우 상에서는 사용하기 수월한게 잘 안보이네요....

    2012.06.27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3.09.02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CAMERA2012.05.24 08:40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125sec | F/2.0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얼마전 셀프 스튜디오에 갔을때 찍은 가족사진입니다.

 

저는 이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를 삼각대에 올려둔 후 아이폰! 으로 찍었습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했을까요!?

오늘은 그걸 한번 알려드려보죠.

 

Apple | iPhone 4S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80 | Off Compulsory

 

Apple | iPhone 4S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160 | Off Compulsory

 

이를 위해서는 저 조그마한 적외선LED가 필요합니다.

DIY를 하셔도 되고 최근 이를 자작해서 판매하는 곳들도 생겼으니 이를 통해 구매하셔도 되는데요..

DIY할경우 제작비는 3천원이 채 안듭니다. 저는 지인께서 만들어주셔서 사용중인데..이 LED를 아이폰의 이어폰짹에 끼우면 됩니다.

원리는 극히 간단해요. 카메라들의 무선리모콘은 대부분 적외선방식입니다. 니콘이건 캐논이건 소니건간에요.

 

그래서 기기조작에 필요한 적외선 신호를 받아 작동하는데, 저 LED를 끼움으로서 해당 신호에 해당하는 "소리"를 "적외선"으로 바꾸어

카메라에 쏘아주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이제 바로 그 소리를 적외선으로 바꾸어주는 앱이 있어야겠죠?

 

 

 

 

이게 바로 그 앱, DSLR.BOT라는 겁니다. 4.99$의 유료앱이예요 (.....;)

 

이 앱을 통해 카메라에 그 어떠한 추가장비도 필요없이 여러분에게 아이폰만 있다면..

무선으로 리모트 컨트롤을 통해 한장찍기, 일정시간마다 찍기(인터벌촬영), 장노출하기, 서로다른 노출의 사진 여러장 찍기(브라케팅), 거기에 동영상촬영까지 가능합니다.

 

문제는...각 카메라 제조사들이 자기네 카메라용이랍시고 제작해 판매하는 적외선 무선 리모콘들의 가격이

절대 싸지 않다는 점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동영상이나 브라케팅같은거 없는..) 제공하는 리모콘만해도 몇만원에서 십몇만원씩 팔아먹고 있으며

인터벌촬영등의 추가기능을 제공하는 리모콘은 잘 있지도 않거니와, 있어도 상당한 가격을 자랑합니다.

이 앱을 쓸경우 GPS지오태깅을 추후 적용할 수 있기도 한데 캐논같은 경우 GPS유닛가격이 보급기DSLR보다 비쌉니다. (......)

 

그러나 여러분이 아이폰이 있고..4.99$짜리 앱과, 자작시 3천원이 안드는 적외선LED만 가지고 계시다면

수십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거죠.

 

한발 더 나아가 이 LED가 있다면 추가로 다른 앱을 통해 적외선을 통한 무선 원격조작을 하는 모든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TV가 있고, 오디오라던가 에어콘등에 이르기까지....거의 모든 가전을 아이폰과 LED하나만으로 컨트롤 가능해요.

 

물론 단점은 있습니다.

 

첫째, 이거 쓰는동안 전화오면 난감(....)하다는 거.

둘째, 적외선이므로 3.5미터 이상의 거리차가 있거나 적외선 수신부를 정면으로 보지 않는한(카메라 뒤에서 쓴다던가..) 작동이 안된다는 것.

 

그러나 수십만원의 추가비용을 절감시켜주는 단점치곤 참으로 조촐한 단점이라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해가 뜨는 광경이라던가 도심의 야경을 일정시간마다 찍어 이어붙이는 인터벌촬영같은거 한번 하려면

전용 릴리스를 사야 하기때문에 십수만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하는데 아이폰/패드만 있으면 이게 공짜란 말입니다..;;

 

 

여기에 EYE-FI같은게 있다면 찍은 사진이 바로 아이폰으로 들어오게도 할 수 있고 말이죠.

 

 

담에는 아이폰을 사용해 사진생활에 보탬이 되게 하는 방법을 한번 크게 정리해보려 합니다.

써보니 정말 좋은거 많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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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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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스마트폰으로 이런것도 가능하다니...정말 대단합니다...
    적외선으로 컨트롤 하는거 힘들어서 저는 케이블 길게 만들어서 똑딱이를 자작해서 쓰고 있었는데
    이거 한번 도전해봐야겠는데요...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5.24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워어어어어 엄청난 발견입니다!!

    DIY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는 경로는 없을까요~?

    꼭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2012.05.24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릴리즈 살려고 했었는데, 큰 돈 절약할 수 있게 됐네요!!

    2012.05.24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오!! 아이폰이 무선리모콘이 되었네요 ^^
    정말 굉장한 녀석입니다. 아이폰은 !! ㅎㅎ

    2012.05.24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이거 정말 좋은데요 ㅎㅎㅎㅎ

    2012.05.24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추

    어흑... 수신부가 없는 오래된 바디를 쓰다 보니.. 좋은 기능이지만... 쓸 수가 없습니다... 다음 세상에서 꼭 써 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5.24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단변심

    ㅠㅠ 안드로이드라서.... 그.. 그저.. 감상만 하네윤~ ㅎㅎㅎ

    2012.05.25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동물쇼싫어요

    안드로이드폰도 됩니다.
    DSLR remote 라는 어플로 가능한데...
    폰 기종을 좀 따지더군요. 갤럭시S 에서는 작동 확인 됬습니다.

    2012.05.27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5der

    흐흑... 5d는 안되는군여....

    2012.06.07 0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는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

    2012.06.18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역시 아는게 힘이네요. ㅎㅎ

    2012.08.16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리모콘,
    5천원에서 1만원이면 사지 않나요~ㅡㅡㅋ?
    릴리즈도 그정도 하는거 같던데....
    제조사꺼는 약간 더 비싼편이구요...
    GPS는 비싸긴 하더군요~ㅡㅡㅋ;;

    2013.09.29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시큐*인에서 나오는 저렴한 무선릴리즈를 구매했는데...2초지연 밖에 안되더군요~가족사진용으로 산건데...누르는 손이 자꾸 찍힌다는...ㅜㅜ;

    2014.06.22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폴타

    안녕하세요!
    평소에 자주 방문하면서 글 잘읽고 있습니다.
    항상 정말 잘 배우고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쓰시던 적외선LED를 구매하려고 검색하였더니 CCTV아니면 핸드폰 적외선통신이 나오더군요!
    어떻게 사면 좋을 까요?
    안드로이드 버전도 혹시 있나요?
    (아이패드도 있지만 아이패드를 잘 안들고 다니게 되다보니.. ㅠ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6.08.23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드로이드 버전도 존재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앱제조업체 홈페이지를 보면 판매하는게 있긴 할텐데 가격이 그냥 리모콘 하나 따로 사는거랑 다를바가 없다시피 할거예요. 직접 만드시는게 낫습니다;

      2016.08.23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15. 폴타

    직접만드려고 찾아보았는데 납땜도 필요하고 스테레오 케이블 그리고 리모콘 전구(?) 도 필요하다고 해서 저같이 손재주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사는게 좋겠다해서.. 찾아봤는데 해외 직구만 나오길레 잠시 주춤했으나 블로그 포스팅에서 하나 건저갑니다!
    적외선LED=적외선리모콘
    비슷한 말 같더군요.
    (아마 맞겠죠 ㅎㅎ..?)
    http://m.blog.naver.com/hellonami/30174836413
    이런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8.23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CAMERA2012.04.27 08:56

 

 

 

위에 보이는 화면은 제가 무슨 홈페이지를 일일이 html태그 짜고 사진 수십장을 일일이 링크 걸어 만든것이 아닙니다.

저 화면은 제 아이폰이 자동으로 만들어준 홈페이지입니다.

저조차도 만들어보고 깜짝 놀랄만한 퀄리티인데...이게 아주 어렵냐면 그렇지 않고 오히려 아주 쉽습니다.

이제 그 방법을 한번 알아보죠.

 

먼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애플이 직접 발표했던 iPhoto 라는 유료앱(4.99$)를 받아야 합니다.

유료고 꽤 비싼축(....5천원이 비싼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지만)에 들지만 여튼 이게 있어야 합니다.

본래 사진편집툴로서 제공되는 앱이고 관련포스팅한 블로거분들도 대부분

이 앱의 편집툴로서의 기능만 설명하거나 강조하고 계시던데...그런 뻔한걸 포스팅하면 제가 마루토스가 아닙죠 예 (.....)

편집툴로서의 기능만큼이나, 사진을 즐기는 멋진 방법을 제공하는 앱인데 그 방법들을 포스팅한 분들이 사실상 안계시기때문에

제가 이 포스팅을 하는겁니다.

 

앱을 받았으면 이제 사용할 사진들을 적당히 동기화를 시켜 넣건 다른 방법으로 넣건 아이폰의 기본 사진함에 넣습니다.

그리고 나서 앱을 기동하면 사진함의 사진들을 알아서 가져오는데 앨범 메뉴나 사진메뉴에서 그중 필요한 사진들을 고른 후

"저널"만들기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자동으로 멋지게 편집을 해줍니다. 이 편집이 맘에 안들면 당연히 사진을 탭 해서 크기, 위치를 조절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지도, 날씨를 넣을수도 있으며...각 사진에 메모를 붙여넣을수도 있고 머릿말이나 온갖 꾸밈도 가능합니다.

 

 

자, 이상태에서 이제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한발 더 나아가야 합니다.

오른쪽 위의 편집 버튼을 누른 후, 아이클라우드나 아이튠즈를 통한 공유를 선택합니다.

아이클라우드공유는 아직 완전하지 않은지 될때 있고 안될때 있는데 여튼 홈페이지 공유도 선택한 후 사파리로 보기 해서 나오는 주소를 공유함으로서

이 멋진 사진이 곁들여진 홈페이지를 자동생성해주고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멋진 방법을 제공합니다.

혹은 아이튠즈를 통한 공유를 선택한 후 작업이 완료되면

폰과 PC를 연결한 후 아이튠즈를 기동해 폰을 선택하고 상단의 "응용프로그램"탭으로 가 좌하단에서 iphoto를 택하면 우하단에 방금 만든 "홈페이지"가 폴더로 들어있습니다.

이걸 PC로 옮겨서 오프라인 홈페이지로 즐길 수도 있고,

자기 계정의 홈페이지를 가지신 분이라면 업로드하면 그대로 멋진 사진 홈페이지가 됩니다.

 이런 홈페이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보시면 알겠지만 웹페이지를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갈무리한 화면입니다..)

 

당연히 사진 하나 클릭하면 풀사이즈로 크게 크게 볼수있으며

이상태로 자동넘김/돌아가기/다음사진도 택할수 있으며 좌상단엔 다시 썸네일 보기로 돌아가는 버튼이 있고

상단에는 EXIF를 자동판독, 사진촬영일시도 표시해줍니다.

 

세상에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를

PC도 아닌 일개 전화기!(.....)가 뚝딱 하고 만들어준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게다가 한발 더 나아가 HDMI 케이블로 아이폰/패드와 HDTV를 연결한 후(아이폰4 이후 기종만 가능..)

 

 

슬라이드쇼를 선택 한 후 원하는 스타일을 골라 플레이 시키면..

 

 

 

 

 

 

 

이렇게 아주 멋진 애니메이션과 효과가 곁들여진 슬라이드쇼를 애플이 제공하는 음악과 함께(혹은 지정한 음악과 함께)

1080P 풀HD로 재생해줍니다!

 

특히 이중 날짜선 테마를 사용할 경우, 사진의 EXIF로부터 촬영일을 찾아낸 후 서버에 접속, 몇년전이 되었건간에

해당일의 "날씨"를 찾아 같이 보여주는 놀라운 세심함을 자랑합니다. 물론 자동으로요.....

 

개인적으로 iPhoto라는 앱은

iMovie앱과 함께...아이폰과 패드가 소비성 기기가 아닌, 창조적 기기로서 존재하게 하는 가장 큰 힘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같은 아빠 사진사들에게라면 더더욱 말이죠.

사진과 동영상은....찍고 편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과 함께 보다 잘 즐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말입니다.

그러나 이런 멋지고 놀라운 기능이 있음에도 그런 기능이 있다는 것 자체를 잘 모르시고

소위 파워유저분들조차도 이런부분을 포스팅해주시는 분들이 안계시기에 굳이 저같은 하수가 포스팅을 해보게 되네요.

 

 

전화기가 동영상을 편집하고, 사진을 편집하고, 더 멋지게 보여주고, 심지어 홈페이지까지 만들어주는 놀라운 세상이

바로 지금 이미 눈앞에 펼쳐져 있습니다....ㅎㅎ

아이폰/패드가 있으신분들, 전혀 어렵지 않으니 바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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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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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저널이 저런기능을 제공하는거였군요 ^^;
    사진을 1장단위로만 후보정하니, 잘 몰랐네요 ㅎㅎ
    트랙백하나 남기고 갑니다. ^^

    2012.04.27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그렇군요.. 저 앱은 맥컴퓨터의 아이포토기능과 거의 비슷하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완전 같을줄이야...ㅎㅎㅎ 맥컴이랑 자동연동은 기본이겠죠??ㅎㅎ

    2012.04.27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게다가 "이벤트"기능은 일종의 폴더식 사진 분류 관리기능인데
      아이패드에서 카메라킷을 사용하거나,
      "맥"의 아이포토를 사용하시는 분들만이 사용가능한 기능같더라구요..ㅠㅠ

      2012.04.27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3. 우왕!!~ 멋있다!!~ 짱이에요!~ㅎ

    2012.04.27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스마트한 세상인가봅니다. 저렇게 밝은 아이들의 모습을 그냥 한장씩 보는게 아니라 사진첩처럼 보이게 하는것이
    간단한 조작으로 가능하다니....
    전 하나하나 크기 줄이고 매 사진을 붙이면서 확인을 했던 순간이 있었는데....
    당장 집에가서 저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네세요...^^

    2012.04.27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폰 3Gs, 아이패드 1 사용자는 웁니다ㅜㅜ
    아이포토 자체가 다운로드가 안 되네요.

    2012.04.27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역시 아이뻐!~ 에요 ^^ ㅎㅎㅎㅎ
    사진도 너무 좋구요 ~ ㅎ

    2012.04.27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이슨팍

    아이포토는 아이패드랑 함께 쓰셔야 제대로 된 진가를 발휘합니다!!
    본격 아이패드 지름신 소환글 ㅎㅎ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어차피 사진 편집은 컴터로 하실 것이고... 저널 만들때만 좀더 편하실라나 ㅋ
    그래도 뉴아이패드는 워낙 화질이 좋아서... @.@

    2012.04.28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동안 틈틈히 보다가 최근에 1주일 밤낮 새가며 정주행 했습니다. 글로 볼때는 중요한것들을 명심하다가도 막상 카메라 들고 나가면 왠지 모르게 급해져서 중요포인트들은 다 까먹고 눈에 보이는것에만 집착해서 허접한 사진만 찍다 들어오네요 ㅜ.ㅜ무튼 덕분에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2012.05.01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지구별

    우와 정말 대단하네요..
    안녕하세요.. 혹시 위 강좌로 만든 홈페이지 좀 볼 수 있을까요? ^^

    2012.05.02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인 사진들이 섞여있어서 그건 좀..

      https://www.icloud.com/journal/ko-kr/#04;CAEQARoQFdCP04ndZNwtMmJ75SvDLg;ECF3F568-0D0F-4E84-B8D3-B8361889B024

      이런 다른분들꺼 보셔도 됩니다.

      2012.05.03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10. aoineco

    안드로이드에서도 하려고 했었죠.

    늘 그렇치만 저런 컨셉 기능 만들어 보겠다고 보고했다가 저런걸 왜해 라고 짤리고 아이포토의 포토저널 나오면 왜 그때 안햇어 머 그런분위기에요...

    그래도 많이 팔리니 머.... --;

    2012.05.03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Ry

    이 글 덕분에 요새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뉴아이패드에서 사용 중인데 보정작업도 수월하게 가능하구요. 일반 노트북의 화질과 색감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을 정도네요. 맥북 지름신이 강림해서 문제입니다만 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2.10.06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영원한이방인

    마루토스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본 게시글에 나와 있는 앱을 현재도 구매할 수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만약 안된다면, 비슷한 앱을 추천해 주실 수 있는지요..... Storehouse라는 앱을 아이패드에 설치해 봤는데.... iphoto랑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시간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01.04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포토 자체는 무료로 풀려있는데 슬라이드쇼나 홈페이지 생성 기능의 상당부분은 마이너그레이드 되어있어서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다만 여전히 슬라이드 쇼 하고 홈페이지 생성하는것 자체는 가능해요.

      2016.01.04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IT/모바일/iPhone2011.10.07 10:58




"그"는 언젠가 사람들이 저마다 각각 하나의 정보 단말기를 가지는 세상이 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대로 되었습니다. 바로 "그"에 의해서요.



"그"는 또 그 단말기를 사용함에 있어 일일이 키보드를 쳐 명령어를 실행하는건 결고 아름답지도, 효율적이지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모든 사람들이 그 단말기를 사용함에 있어 일일이 명령어를 입력할 필요없이 쓸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아름답게요.


"그"는 또한 그 단말기만을 사용해서 배우들 없이도 영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린 매년 극장에서 단말기를 사용해 만들어진 영화를 보며 즐거워 하는것을 당연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구시대의 워크맨같은 방식으로 조작하는 음악플레이어가 그리 실용적이지도, 또 아름답지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그"는 사람들이 음악하나를 다운받기위해 수시간동안 네트웍의 바다를 헤매이며 시간낭비하는것을 안타까워했으며

아름다우면서도 쉽게 조작할수 있는 음악플레이어와 그에 연동된 프로그램으로 간단히, 그리고 저렴하게 음악을 다운받을수있게하면

모두가 기꺼이 시간낭비하지않고 음원을 구입해 아름다운 플레이어로 듣기를 원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는 한발 더 나아가 그 음악플레이어가 동영상도 보여주고 무선으로 인터넷의 바다를 서핑할 수도 있으며

전화를 걸거나 받을수 있고 책을 읽을수도 있으며 한편으론 아예 온갖 응용프로그램들까지도 돌릴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죠.

그것도 아름다우면서도 효율적이고 별도의 입력디바이스를 필요로 하지 않을만큼 실용적인 형태로요.

"그"가 만든 이 물건을 사람들은 스마트폰이라고 부르곤 하지만 이것은 그렇게 단순한 물건이 결코 아닙니다.

"그"는 그가 이 물건을 발표할때 전화기를 재창조했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실은 그것은 매우 겸손한 말이었습니다.

그것은 애초에 "그"가 가장 먼저 생각했던 개인 정보 단말기의 하나의 궁극형태였던 것입니다.

게다가 이 단말기는 다른사람들이 만든것과는 달리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을 비롯한 장애우들조차도 쓸수 있을만큼 배려되어있었죠.





"그"는 그저 기계 몇개를 만든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단지 빼어난 OS나 응용프로그램 뛰어난거 몇개를 만든 사람도 아닙니다.

"그"는 음원장사를 하는 이도 아니었으며 소위 스마트폰이라 불뤼우는 물건만 만들어낸 사람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가 만들어 내고 창조한것은

IT 그 자체요, 생태계이며 또한 문화의 한 형태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는 실제로 우리의 삶의 방식 그 자체를 크게 바꾸었으며

아마도 한동안 우리는 "그"가 제시한 방향으로 여전히 가게 될 것입니다.



비록 IT후진국에 살며 온갖 노쇠하고 구태의연한 법과 규제로 인해

지금 제가 "그"가 만들어내고 이륙한 생태계와 문화를 온전히 다 즐기기 힘들지언정



"저" 라는 사람의 일생이 1982년 이른 봄,

"그"가 만들어낸 apple2+라는 기계를 처음 접함으로서 결정되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그"를 제 인생에 있어 매우 특별한 한 사람으로서 기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 아는 "그"의 이름을 지금 여기서 굳이 말할 필요는 없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으로 한번 불러보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그의 이름은.....





바로 스티브 잡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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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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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체리돈까스

    isad... ㅠㅠ

    2011.10.07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삼단변심

    정말.. 큰~~~ 별이 져버렸어요.. ㅠㅠ

    2011.10.07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병수

    Mac 을 접한지도 어언 20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동안의 발전상을 보며 늘 맥을 내칠 수 없도록 만드는 스티브잡스님의 세심한 사용자를 위한 배려를 느끼며 살아온 유저입니다.
    큰별이 떨어졌지만, 누가 그를 대신할것인가 ??? 있을까 ... 하는 생각입니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인지라 ... 스티브잡스님의 업적을 기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10.07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빔니다
    세상에 한천재가 너무나 많은 것을 빠꾸고 같군요
    ..그러대요 사람이 넘잘나고 넘 똑똑하면 일찍 죽는다고
    왜냐고요 인간이 신에 영역에 도전하기 때문에 일찍 데려다나요
    또 하나 천재도 죽음앞에 선 일개 범부와 같이 피할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고가네요
    고인의 극락왕생을 빌어 봅니다.

    2011.10.07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유찾기

    제 생각으로는,
    현재, 그리고 상당한 미래까지 대체가 불가능한 인간,,,
    그저 고맙다는 말 전해 주고 싶네요,,,

    2011.10.08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AuroraJ.

    아이맥..전 이제 다른 컴터는 사용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이폰...다른 핸폰도 사용하지 못할것 같구요...
    아이팟터치와 아이패드는 제꺼지만 우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저도 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2011.10.09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창의력을 갖춘 리더... 우리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10.11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깽알신랑

    삼송 따위는 결코 넘볼수 없는 거대한 산이었지요...

    2011.11.05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kim

    이사람 그만 추모합시다...
    다른 수많은 개발자들이 뒤에 있어요..
    그도 리더쉽과 창의력도 있지만 사실,뒤에 숨겨진 수많은 아이디얼 내고 창의력을 돋군 숨은 실력자들 몫도 빼앗아 혼자 간판을 단것도 많아요...
    그리고 애플 아이폰이 통신기술과 특허없이 몇년을 준비해서 아이폰을 만들지 못합니다,,
    남들이 전력투구하여 특허와 기술이 축적되어서 현재의 스마트폰이 나온건데요..
    그렇다면 애플이 20젼후 아이폰을 만들거라고 통신기술을 축적해왔나요..
    그거 아닙니다..
    남의 휴대폰을 갔다 베끼고 복제하고 도둑질한겁니다..
    왜 애플은 관대하게 용서해주고 남들은 모두 카피캣으로 모는지..
    거대 미국의 패권주의로 보이지 않는 힘들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봐요..
    삼성이 옴니아로 많이 욕먹긴했지만 훨 씬더 도덕적이라 생각해요..
    너무 애플과 잡스를 영웅시 하지맙시다..
    정말 보기 싫어요..
    다른 수많은 개발자들을 욕되게 하는거예요

    2012.12.03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도 맞는 말씀이십니다.

      그러나 제경우, 그가 워즈니악의 공을 가로채다시피해서 만들어내고 팔았던 apple 2+라는 기계 하나로 인해

      인생이 바뀐 사람중 하나이기때문에 굳이 추모해보는것입니다.

      2012.12.03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 초초보

      삼성이 도덕적이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는 군요~ 훨씬~ "상대"적으로~
      그의 뒤에 수많은 실력자들 몫도 빼앗아 혼자 같판을 단것도 많아요~ 하시는데, 삼성도 많많치 않습니다~
      말씀 하시는게, 삼성의 그분이나 애플의 그가 똑 같거나, 아니면 삼성의 그분이 좀더 낫다(?)라고 생각 하시나봐요~
      제가 볼때 조금 비슷 하다고 해도, 차이가 나는게,
      그가 워즈니악의 공을 가로채서 만든것은 업계 선도를, 그분은 언제나 뒷차로~(나쁜거 아닙니다).
      그분이나 그나 뒤에 숨겨진 수많은 실력자 많습니다. 오히려 그분이 더 많다고 저는 판단 합니다. 우리 나라가 이런 기술이 천시되는 풍토에서도, 기술 발전이 되는걸 보면, 정말 기적이죠. 누구 덕이겠습니까? 정말 뭐처럼 일하는 공대 출신들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후발주자라는 사실, 그리고, 후발주자로서 1등을 하기위해 그분이 또는 밑에 임원급들이 어떻게 했을지... 기업이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시장선점을 위해, 다른 회사를 합병하는 행위는 자연 스러운것, 그 과정은 합법 또는 불법이 있었겠죠. 문제는, 그다음, 삼성은 국민을 호갱님 만들고, 그래도 애플은 안 그랬다는 점.
      다른 수 많은 개발자들을 왜 욕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의문입니다.
      애플의 개발자들은 그에게 완전 쇠뇌 되어서, 영광이라고 생각 한다고 들었는데, 그만큼 대우도 받고....
      삼성은 어떤지 모르겠네요~ㅡㅡㅋ;;
      그리고, 여기 왜, 거대 미국의 패권주의가 나오는지요~?
      미국 국가 이름이 원래~ 그런거 아니였나요~? 아메리카의 연합국(?), 그다음에, 세계의 연합국(?). 영화보면 그게 더 심하던데~ㅡㅡㅋ;;
      헐리웃 영화 안보시겠군요~ㅡㅡㅋ

      2013.09.16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 제말이......ㅠㅠ

      2013.09.16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CAMERA2011.08.08 11:45

Canon | Canon EOS 5D | Pattern | 10sec | F/8.0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번 글은..좀 넋두리이기도 하고 그냥 개인적인 소원 비스무리 한겁니다.

풍경사진을 찍는 고수분들이 누누히 강조하는 것이 바로 빛이 가장 아름다울 시간,

다시말해 "매직아워"라 불뤼우는 시간대에 찍으라는 거죠.


정말 잘 찍은 풍경사진의 경우 거개 예외없이 바로 이 매직아워의 아름다운 빛을 잘 살려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이 매직아워라는 기회가 하루에 2번 주어지는데도 불구하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일반인은 그 2번의 기회중 한번, 즉 오후 저녁때의 매직아워밖에는 잡을 수가 없습니다.


새벽의 매직아워 또한 아름답기 이를 데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지만

여기에는 저녁매직아워때랑은 달리 문제가 하나 있잖습니까..?



저녁때라면 우리의 일과중이고...오후의 날씨와 시정거리, 미세먼지농도등을 주의깊게 살펴보면

그날 오후의 매직아워가 아름다울지 어떨지 짐작이 가능하며 우리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벽은 다르죠.

새벽에 시정거리가 맑고 미세먼지농도가 적어 멋진 매직아워가 될지 안될지는

현재로서는 새벽에 일어나보지 않는 한 알 도리가 없습니다. -_-;;


하지만 주중에 바쁜 일과속에서 생활과 싸워야 하는 샐러리맨전사들에게 있어

어지간한경우가 아닌한 주말의 새벽시간대에 일어나 날씨를 살펴본다는건 정말이지 도박이죠 도박..


기껏 일어났어도 날씨가 꽝이면 괜히 잠만 설치는 격이고

매일매일 변하는 일출시간에 맞춰 알람을 울릴수도 없는 노릇이고.....난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스마트폰용 앱 개발자분들에게 한가지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이런 저같은 사진사들을 위한 스마트한 날씨앱을 하나 만들어달라고 말이죠..


뭐 거창한건 아닙니다.


현재의 날씨앱들은 예외없이 그냥 비오나 안오나, 온도는 몇도에서 몇도..이런것만 달랑 알려주고 땡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기상청의 "관측날씨"데이터베이스를 항시 스캔하여


지정위치(예를 들면 서울)의 시정거리가 얼마이상(예를 들면 23km이상)에 미세먼지 농도가 얼마이하 (50이하..라던가)일때

그날의 일출시간 좀 전에 자동으로 알람을 울려줄 그런 앱을 누군가가 만들어주었으면 하는겁니다.


물론 비오거나 운하중량이 10/10쯤 된다거나 하면 자동으로 그날은 건너뛰는 그런 앱...


시정거리 정보와 미세먼지 농도 정보에 다시 월령(보름달이냐 아니냐), 월출몰(달뜨고 지는 시간), 일출몰(해뜨고 지는시간),

그리고 조수간만(바닷가에 갈수도 있으니까) 정보까지..


딱 사진찍는 사람들이 가장 원할 관측정보만 모아 추려서 보여주는 한편

새벽에 일출이 멋질 확률이 높은 날이면 자동으로 푸시로 깨워주고, 아니면 편안한 잠을 보장해주는 그런 스마트한 앱!!을 원하는 겁니다.


제생각엔 이거 기상청정보를 항시 긁어온다는거 하나만 클리어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앱 같은데


아이폰이 정식출시된지 3년이 되도록 아무도 만들어주질 않네요. -_-;;


그냥 디자인만 멋지구리한 뻔한 비오고 안오고만 보여주는 그런앱말고

사진사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고, 또 스마트하게 일출 매직아워가 멋질경우 자동으로 깨워줄...그런 앱 누가 좀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료라도 기꺼이 구매하겠네요. 뻥안까고 정말요.

멋진 일출이 보장되는 날 골라서 자동으로 깨워준다는데....모르긴해도 저같은 사진사들이라면 앞다투어 결제하지 싶네요;



앱개발자분 누가 좀 만들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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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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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만에 순위권에 도전해봅니다 !!!! @@@@@

    이런 앱이 나오면 ㅠㅠ 지방도 함께 지원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2011.08.08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발한데요?ㅋㅋㅋㅋ
    안드로이드로도 나와야할텐데요 ㅋ

    2011.08.08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 꼬옥- 부탁해용-

    2011.08.08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 같은 시간대를 잘 못 맞추는 저에게는 정말...ㅎㅎ

    2011.08.08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ㅇㄹㅇㄹ

    현직 개발자입니다.

    기상청의 정보를 무단으로 파싱해서 사용할 경우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로 몰래(?) 사용할 순 있겠지만, 앱을 만들어 제공한다던가는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기술적으로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지만, 이런 앱이 만들어지지 않는데는 아마 이런 문제 때문으로 사료됩니다.

    예전에 이런 문제가 있어서 야후 날씨의 데이터를 가져왔는데,(이쪽은 공개API)
    정확도가 떨어지고 제공되는 데이터가 많지 않아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작권 정책은 다음 링크를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http://web.kma.go.kr/global/footer/copyright.jsp

    이건 사족이지만, 태양이나 달에 대한 상세는 starwalk라는 앱을 추천합니다.

    2011.08.08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저도 알고있습니다.

      즉 저는 기상청에 누군가가 로열티를 내고라도

      이런 유료앱을 만들어주길 원하는거죠..;


      당연히 starwalk는 유료결제하여

      너무도 유용히 쓰고있고

      이 블로그에서도 한번 제대로 소개한적이 있습니다..;

      2011.08.08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6. zzaga

    생각해봤는데요....

    몇개 빼고는 군대 상황판에 다 써있었던 것 같아요 ㅇㅅㅇ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11.08.08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찬이아빠

    제가 알람은 해드리겠습니다ㅎㅎㅎ

    2011.08.08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죽매듭

    저도 한 10불정도 하더라도 사겠어요!!! 시정도는 잘 맞지도 않는 것 같아요. ㅜㅜ

    2011.08.08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름다운도전

    어떤 분은 일출 풍경을 얻기 위해 거의 한달동안 같은 산을 오르더군요 ^^
    이거 실현되면 진사님들에겐 대박이겠습니다 ~ㅎ

    2011.08.09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아이디어로군요... 전 왜 이런 생각을 못 해봤을까요~
    위에 댓글을 보니,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유료라도 생기게 되면 저도 구입을 할 거 같아요~
    멋진 곳을 그렇게 열심히 찾아가는 일도 쉬운게 아닌데, 날씨라도 좋은날 가야 되쟈나요 ^^;;;

    2011.08.09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단은 날씨부터 정확히 알려주는 기상청이...개발자들이 보시고 뚝딱만들어줬음 감사하겠네요 ㅋ!-

    2011.08.09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깽알신랑

    흠... 꽤 비쌀거 같다는... ㅋㅋㅋ

    2011.08.16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사합니다

    왜국 기상 모바일입니다. 설정 들어가셔서 한글로 변경후 주소지 찾으후 오늘날씨 클릭후

    일출일몰및 자외선지수 까지 나오니 참조하세요.

    서울 아현동 기준으로 맞쳐놨습니다.

    http://m.accuweather.com/ko/kr/ahyon-dong/225833/daily-weather-forecast/225833?day=1

    2011.09.30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마루토스님과 같이 어플 개발 이런거는 왜 안 해주나 싶었는데 애플의 어플 중 (국내 어플은 아니었습니다) 이런 비슷한 기능을 하는 어플이 있더군요 저는 진정 원하는 바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저런 날씨 정보, 시간 정보 외에도 한가지 더.... 지도 상에 내가 원하는 위치와 시간을 입력하면, 그 때 보이는 일출/일몰의 각도를 보여주는 것이죠. 그러면 그

    2011.12.09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현아

    이거 사진 너무 이쁜데요.
    핀해갈께요.
    저작권이나 이런거 있으면 어차피 뭐 상업적 용도는 아닌데. 마음에 안드시면 바로 내릴께요 ]
    http://www.pinspire.co.kr/pin/show/648832
    여기다가 핀했어요..

    2012.01.11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DSLR인 인데요 ㅎㅎ
    저도 저거 항상 기산청들어가서 보기 힘들어서 앱 제작중입니다^^
    유료로 내놓게되면 꼭 구매해주세요~!^^

    2014.08.05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모바일/iPhone2011.01.24 09:29


1. 한국의 한 개발자가 페이스북 뺨치는 새로운 IT서비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업을 시작하려 했다 치자. 그는 페이스북만큼 회원수가 충분해져 수익모델이

   확립될수 있을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 투자자를 찾지 못해 결국 망한다.

   (페이스북은 총투자액이 수십억달러에 이르지만 아직 수익은 충분히 내지 못한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투자자들은 충분히 기다려줄 줄 안다.)

   개발자는 결국 외국에서 비슷한 서비스가 대히트치는걸 손가락 빨고 구경만 해야 했다.

 

2. 한국의 한 14세 소년이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멋진 프로그래밍기술로

   기가막힌 아이폰용 게임을 개발하고 이를 무료앱에 올리려 했다. 그러나..

   첫째, 무료로 올리려 해도 게임물 등급위원회에 수십만원을 내고 심의를 받아야만 했다.

   14세 소년에겐 수십만원은 말도 안되는 거금이라 소년은 포기해야만 한다.

   둘째, 설령 부모가 수십만원을 기꺼이 내줬다 치자. 한국 앱스토어에는 게임카테고리 자체가 없다.

   한국인 소년에겐 한글로 만든 한글게임을 한국앱스토어에 아예 올릴 길 자체가 없어 결국 포기해야 한다.

   소년은 드럽고 치사해서 이땅에서 개발자 안해먹으리라 다짐한다.

   잘 생각했다, 소년이여. (.....)

 

3. 한 개발자가 기막힌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겨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어느 허름한 건물에 사무실을 임대하여 앵그리버드 저리 가라 할만큼 끝내주게 잼난 게임을 만들어

   한몫 잡으려 했다. 심지어는 정식 심의 비용까지 마련해서.

   그러나 그가 임대한 사무실 주차장지붕이 불법증축되었다는 이유로 그는 심의를 받을 수 조차 없었다.

   기가 막힌 그가 아무리 항의해도 공무원은 "엿같으면 사무실 이사 가시던가"라고 할뿐.

   이사비용을 마련못한 그는 세계에 이름을 날릴 기회를 자기가 하지도 않은 주차장 불법증축 지붕과

   이를 트집잡는 한국 정부의 끝내주는 법때문에 결국 모든걸 접을 수 밖에 없었다.




이것은 가상의 스토리이면서

또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다.




이런 현실도 모르면서, 그리고 고칠 생각도 없으면서

연설석상에서는 미래가 어쩌고 저쩌고 하며 IT코리아를 외치는 위정자들이여,



부끄러운줄 아셔야 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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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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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상물심의위원회라는 사전인증제도를 갖고 있는 나라..... 국회에서는 관련법 개정은 몇년째 표류중이고.....
    할 말이 없게 만드는 나라죠...

    2011.01.24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낭인

    저도 개발자였지만 여성부때문에 꿈을 접었죠..

    2011.08.05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상의 스토리라고 해놓고, 또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게 앞뒤가 맞는 말인지?

    2011.08.30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공감

    취약한 콘텐츠분야를 살리겠다고 암만떠들면 뭐해. 매일 제자리걸음인데.. 도대체 입만살았는지 했던말 또하고또하다가 관심좀식는다 싶으면 거들떠도안보고; 진짜할말이없게만든다;

    2011.09.08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모바일/iPhone2011.01.13 09:31


1. 순정도 한글패치 됩니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cm_iphonien&wr...



2. 그랑프리를 3번 타면 침팬Z가 헐리웃에서 고용가능해지는데 이놈이 하드기사입니다.


3. 다른방법으론 전직북으로 기본6직업 마스터하면 하드기사로 전직가능해집니다. 2나 3중 빠른쪽 하시면 될듯.


4. 헐리웃에서 고용가능한 해커는 3명. 리셋노가다 가능합니다.


5. 해커의 높은 계약금때문에 초기고용어려우실텐데 일단 낮은애들로 고용하고, 해커고용하면서 이애들 해고하면

   계약금 지불 안해도 되는 버그가 있으니 이거 이용하세요.


6. 나머지애들도 전직하고 교육하고 하다보면 능력치는 충분히 많이 올라갑니다. 그러니 후반엔 능력말고 오직 체력 보고 사원 고르세요.


7. 이거 잘 모르시는듯한데 하드기사가 4명일때 하드개발하면 포테토칩 CPU 하드를 개발할 수 있고


8. 하드기사가 6명 -_-;; 일때 하드개발하면 포테토칩+천공카드 하드만들수 있습니다. 이게 하드의 최고봉입니다.


9. 일단 하드개발 시작하면 하드기사가 없어져도 개발완료되니 능력치상 바로 해커 전직시켜주는게 개발속도 올라갑니다.


10. 게임쇼 방문객수가 잘 안늘땐 일부러 다양한 타사 하드로 게임게발 좀 해주면 늘어납니다.


11. 하도 교육해 더이상 능력치 안오를땐 일단 해외교육-능력치상승0-빠칭고교육 하면 랜덤 올+6됩니다. 이걸로 올800대 가능..


12. 숨겨진 캐릭은 마스크맨X, 석유왕, 곰돌이, 침팬Z, 카이로보의 다섯. 뒤쪽애들은 그랑프리 먹은 회수따라 등장...


13. 석유왕, 곰돌이, 침팬Z등이 생각보다 능력치 안좋다고들 하시는데 이애들은 체력이 만땅이라 교육시키면 후반엔 파워발휘..


14. 제경우 무리좀 했더니 13년차에 자사 최고 하드를 개발할 수 있더군요. 이보다 빨리 가능할지에 도전해보려합니다.


15. 최고판매기록경신을 위해선 몇가지 조건이 필요한듯한데 첫째, 개발하드점유율이 높고 보급대수가 많을것.

둘째, 최고의 조합(인기도도 높은 조합, 예를 들면 시뮬+연애 같은거..)을 아껴주었다 1번 시기가 도래할때 써먹어야 한다는것,

셋째, 약도 좀 빨고 애들 능력치도 높아져야하며 판매관련 이벤트도 다 등장하고 지명도와 기대치도 높아야하고..여튼 총체적 기본베이스를 다 높여둬야 합니다.



1억카피 판매기록과 13년차 이전에 최고하드 개발 성공이라는 2가지에 도전해보고 이를 클리어하면 저도 할만큼 했다 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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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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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PHK

    음..아직 심층공략을 참고할 레벨이 못 되네요..ㅋㅋ 트레이닝과 레벨업의 차이도 모르겠고, 라이센스는 사야하는 것인지,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겠고, 개발도중 뜨는 이벤트는 어떤 도움이 되는지, 왜 맨날 실패하는지 등등.. 기본 개념이 필요한데 그런 분석을 찾기가 어렵네요.ㅎㅎ

    2011.01.13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 렙업을 하면 반드시 정해진만큼 능력치가 오르는 대신 리서치 데이터를 소모하고 연봉이 올라버리죠.
      반면 교육은 능력치가 랜덤하게 오르는 대신 체력을 소모하고 연봉은 그대로.

      2. 라이센스는 개발할때 기종선택하는데 처음개발기종일때 사도록 되어있습니다.

      3. 개발도중뜨는 이벤트는 다 효과가 다르고
      업그레이드 실패이유는 능력치가 너무 낮아서예요.

      2011.01.13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2. AKF-0/G

    이거 ....ㅎㄷㄷㄷ 여자친구는 이미 끝을 봤다고... 재밋다고 하자고 하더군요;;;;

    회사에서(한국전기연구소) 박사님 출장이라 자기혼자있어서.... 실험이고 뭐고 팽개쳐놓고 끝탄을 먼저봤버린 ㅎㄷㄷㄷ


    전 초반에 할려니깐 돈 부족이던데 ㅠㅠ 욕심이 과해서 그런가봐요

    2011.01.27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AKF-0/G

    ㅠㅠ 질문있어용 하드기사 6명 만들려니깐 다들 렙업을 많이해야하고........
    그러다보니 연봉이 장난아니게 ㅎㄷㄷㄷ 해지던데 ㅠㅠ

    하드기사 4명에 하드웨어 만들다가....ㅠ 연봉이 높아져서 한번 주고나니 파산해버렸어요

    계속 수주개발하는데 안되서 ㅠㅠ 그래서 하드기사 2명으로 하드 하나 만들고 자사 소프트웨어나 계속 만드느중이예여 ㅠ

    2011.01.29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AraKd

    질문 드려도 될까요.
    새로 기획할 때 방향성 정하는데 특별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2011.02.26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asdf

    님공략 보고 19년에 매출 1억 5천만 카피 기록새웠고,, 8명 모두 렙 5 해커 달성했구요,, 한가지 딴지를 걸자면.. 히든 캐릭터들이 체력이 높다고하셨는데 , 마스크맨X 와 석유왕은 높은 체력이 아닙니다 ;; 허구헌날 퇴근만 해대고 만렙찍는다고 체력이 올라가지도 안구요, 차라리 체력높은 해커들을 트레이닝하고 렙업시키는게 돈도 절약되고 체력도 좋더라구요, 암튼 공략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2011.03.16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asdf

    게임 시작하자마자 2명 고용할때 아는사람 통해 싼사람 두명 고용하구요, 게임 개발하지않고 수주만 따서 550K 달러 모으시면(게임 개발하지 않아서 팬이 떠나간대도 상관없습니다. 어짜피 초반엔 팬도 없으니까요..) 인터넷구직으로 2명 제일 비싼놈으로 두명 교체합니다. 해고하면서 고용하게되면 계약금을 지불안해도되는 버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나선 게임개발 1번 수주 1번 번갈아가면서 계속하고 레벨업은 수시로해주면서 아이템상인한테는 전직북만 삽니다. 업그레이드 요청은 게임개발시에도 받지않구요.. 이렇게 몇번 반복하다보면 돈이 모이고 사무실 이전을 합니다. 사무실 이전해도 아까와 같은방법으로 지인으로 구인모집한뒤 사업설명회 열어서 지인구인 으로 모집한 두명 해고하고 비싼놈으로 두명 교체,, 그리고 게임개발만 계속합니다. 개발이 끝나고 첫달 매출 얼만가 지켜보지 마시고 게임 출시하자마자 바로 개발착수하면서 계속 게임을 진행(진행이라 함은 게임 개발과 동시에 연구자료 모으시는대로 렙업&전직 계속꾸준히 하는걸 의미합니다)하셔야합니다.. 직원들을 가만냅두시면 안됩니다 20년엔딩이라는 카운터가 있기때문이죠.. 그리고 전직하고 렙업하시다보면 하드기사 바로전이 프로듀서입니다. 하드기사 전직은 일괄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하드시가 전직시 그래픽,사운드 능력치 감소) 말하자면 6명 프로듀서 2명 해커 완성 되기까진 하드시사 전직을 안시키는게 좋다는겁니다. 자사하드 개발하시기 바로전에 하드기사로 6명 전부 전직시켜주시고 개발 착수와 동시에 모두 해커로 전직시켜주시면 개발속도가 빠릅니다. 그이후엔 게임개발 조합을 보시면서 어메이징 조합으로 계속 개발하시면서 게임을 진행하시다보면 됩니다..
    제가 5번 플레이하면서 얻은 나름 팁이니 참고하세요..

    2011.03.16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31년ㅠㅠ

    한개만 질문드려요 하드기사가 6 마리인데 감자칩,콘솔, 또 4번째 언론인데 님하고 같은 모양이 안 나와요 ㅠ 어케 하죠요?

    2011.08.21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마스크맨 x

    마스크맨 x 가 mister x 말하는건가요 파란가면쓰고잇네요

    2011.08.28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기.. 이상하게 능력치가 255 올라가는 버그를 쓰니 3의 사무실로 가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더군요.. ㅠㅠ

    2011.09.11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Elixir

    저 그런데 13년 이전에 최고콘솔이 어떻게 나오나요....? 하드기사 6명 만드는데만 해도 엄청난 전직서가 소모되는데.... 나오는거 족족 다 샀는데도 어렵군요
    그걸 다시 해커로 만들려고 하면 저같은경우 최소 16년은 되야 나오는데... 이미 마스터를 잔뜩 가지고 있는 직원들만 계약하시는 건가요?

    2011.10.24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늅이는늅늅

    궁금한게 있는데요.....
    솔직히 빠찡코노가다 되게 귀찮은데 이거 해야되나요
    실패하면 껏다키고 되게 귀찮아서 ㅠㅠ
    그리고 교육은 보통 어떻게 시키시는지 궁금한데 답변좀 부탁드려요 ㅠ

    2011.11.07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늅이는늅늄

    아 노가다 팁 여기다 적어볼게요 빠찡코 노가다 껏다키는거 귀찮으신 분을 위한건데요 유닛이 체력 다쓰고 집에가면 화면에서 사라지는데 이때 체력이 차거든요 만땅차기전에 다시 일 시키면 계속 화면밖에서 노가다 가능해요 시간이 좀 가긴 하는데 풀로채우는데 일주일도 안걸리는걸 고려하면 괜찮은거 같아요

    2011.11.08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늅이는늅늄

    아 그리고 혹시 방향성게이지 채우는 노하우 같은거 알고계신가요?? 마구잡이로 해서 4줄만땅은 채웠는데 진전이 없어서요 아시는분 댓글좀ㅠ 에고 어쩌다보느 개인블로그에 글을 많이싸버렸네요 지저분해 보였다면 죄송합니다ㅠ

    2011.11.09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전 12년 차에 ㅋ

    2013.05.06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음공

    저 하드기사 전직권이용하려하는데 전직목록에 해커가 없어요 그럼 어덯게 해야하는거죠?

    2013.12.31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88888원 비로싰는데

    2014.06.22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11년에 하드 개발 완료 가능하네요.
    1억 카피까지는 무리일듯.

    4년 1월 6인 사무실이동
    4년 12월 8인 사무실이동.
    7년 첫 그랑프로 우승.

    이 테크트리라면 11년에 하드 개발 가능합니다.

    2017.11.10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모바일/iPhone2010.11.10 10:05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125 | Off Compulsory












1. 확실히 현재위치에서 가까운 근처 놀이기구의 대기시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움직일수 있다는거..대단히 편하더군요.


2. 실제 대기시간은 표시시간과 약간차는 있습니다. 5분전후 정도? 그래도 이정도면 대단히 양호..


3. 수유실, 유모차대여소등 편의시설의 위치파악이 대단히 편합니다.


4. 에버랜드의 문제중 하나는 식당들이 어느날은 어느게 닫고 어느날은 어느게 열고 하는걸 직접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는건데

이 앱이 미리 알려줍니다. 애 있어서 먹을수 있는게 한정되는 집은 매우 유용..위 갈무리의 식당거리는 나중에 집에서 갈무리해서 저래요.


5. 그날그날의 공연정보, 이벤트, 퍼레이드시간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총평하자면 깨알같은 글씨의 가이드맵보다 무진장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앱이 맞더군요.

 


개인적으로 한가지 추가좀 해줬으면 하는건, 주차정보좀 리얼타임으로 알려주었으면 하는거..

1주차장으로 가야할지 4주차장으로 가야할지 이런걸 가기전, 혹은 가는 도중에 미리 볼 수 있으면 아주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또 중간중간 아직 불안정한지 앱 자체가 뻗기도 합니다.
 

여튼 스마트폰이 참 스마트한거구나 라는 생각이

이런거 쓸때 크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준 에버랜드측에도 참 잘했다고 별 다섯개 주고 싶습니다.

이거 하나 있고 없고가 아이를 위한 동선짜는데 엄청나게 큰 차이를 내더군요.


에버랜드 자주 가시는 파파분들이라면 필수앱이실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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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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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모바일/iPhone2010.10.20 10:30








얼마전 제가 아이폰용 구글 앱이 업데이트 되면서 고글이라는게 새로 생겼다고 글 올렸었습니다.

이 고글이라는건 구글앱을 기동시키고 설정에서 고글 사용 하겠다고 해주면 비로서 사용이 가능한데

아이폰용 카메라로 사물, 풍경, 건물등을 찍으면 인식하여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획기적인 서비스...가 될 계획입니다.

(아직까지는 인식율, 검색결과 모두 완벽과는 거리가 꽤 멈....)

 

그러다, 어제 오늘 이거 저거 시험해보다 새로운걸 알았는데요..

 

이놈으로 명함! 을 찍으면..

 

 


무려 명함의 text 를 그대로 인식해줍니다. -_-;;

아주 잘되는 경우에는 명함의 이름, 이메일, 홈피, 전번, 회사등을 줄줄이 각각 문자인식해서

그대로 주소록에 테이블별로 추가 -_-;; 까지 해주며..


잘 안된 경우엔 인식된 이름과 인적사항들을 카피해서 수동으로 간단히 주소록에 추가가 가능합니다.


물론 인식한 텍스트 그대로 검색하는건 기본이고요. -_-;;

 


아직 어지간한 유저분들도 이걸 알아차리신 분들이 많지 않으신거 같은데

아이폰용 명함인식 앱 가격이 9.99$~19.99$인걸 생각해보면


구글에 딸린 공짜 고글덕에 유료명함인식앱들은 거의 그냥 망했다고 봐야할지도 모릅니다. -_-;;

 


딱 한가지 흠이라면

아직 한글인식이 안된다는 것 정도..?

 

그래도 공짜에 이게 어딘가요....-_-;;

영어와 숫자 인식율은 완벽에 가깝습니다.

 

구글이 정말 회사 여럿 잡는듯......

 

 

1. 구글앱 다운

2. 구글앱 설정에서 고글 사용 on

3. 고글 사용 agree

4. 명함을 놓고 찰칵 (가로 세로 상관없음)

5. 인식결과를 +contact list 탭 눌러 저장하면 끝.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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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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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읽어보고, 바로 테스트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되네요^^
    사용법이 좀 까다로워 보였긴 한데, 사용법만 알면 괜찮을것 같네요 ^^
    현재 전화번호와 회사명, 주소 등의 텍스트는 거의 완벽하게 인식되는것 같네요...ㅋㅋ

    촬영 카메라와 피사체와의 접근 거리에 따라 조금은 다르게 나오는것 같네용;;;

    근데 인식된 텍스트를 어떻게 저장하는진 모르겠는데 여러번 시도해 봐야겟어요 ㅠ

    좋은글 잘 읽어보고 도움되는글 얻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2010.10.20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호.. 이런 기능이 있었나요? 바로 확인해봐야겠네요. ^^

    2010.10.20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CAMERA2010.09.28 08:53


서울 제 위치에서 이날의 해는 6시 10분에 떠 오후 6시 37분에 지며 

달은 반달에 좀 못미치는 49%로 오후 2시 반쯤 떠 자정 좀 지나면 안보이게 되겠네요. 달나온 사진찍으려면 자정전에..

달의 최대각도도 그리 높지 않군요. 밤하늘에 낮게 떴다 가라앉겠습니다.




해 옆엔 토성이, 해의 좌상단엔 화성이, 해의 우하단엔 수성이 있지만 보이진 않을테고

해는 저각도에서 점점 왼쪽을 향해 가다 오후 6시 반쯤엔 완전히 져 매직아워가 끝나겠네요.


해가 완전히 질무렵에 역광으로 인물사진 찍으려면 어느쪽을 향해 가있으면 유리할지도 감잡힙니다.


무엇보다 대단한건, 아직 해가 안뜬 새벽에도 해가 정확히 어디서 뜰지 예측가능하고

그걸 기준으로 촬영포인트를 잡을수 있다는거...사실 이거 말도 안되는건데 이렇게 가능해졌습니다.



달은 이미 떠있지만 아직 보이진 않는 상태..해랑은 반대로 동남쪽에 가있네요.

달을 야경과 함께 담으려면 몇시정도엔 어느방향으로 향해있어야 할지도 미리 알겠네요.

이것역시 달이 아예 안뜬 상태일지라도 그날의 매직아워에 달까지 파인더에 담으려면

어디로 가있어야할지까지 짐작가능합니다.

물론 손가락 두개로 확대/축소 자유자잽니다.



전 솔직히 사진..그중에서도 풍경 혹은 인물+풍경을 찍고자 할때

이런 마법같은 편리함이 제 손안으로 들어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었는데



의외로 사진찍는 분들중 이거 쓰시고 활용하시는 분들 별로 없으신듯...;;

날자 바꾸면 내일, 글피, 이번주말에 해와 달이 언제 떠 어떻게 움직이다 어디로 질지도 알수있구요..



본래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이 이름이 뭔지, 그 별에 얽힌 이야기는 무언지를

아이폰의 자이로스코프, GPS센서등과 연동하여 아이폰을 그 별을 향해 들면 저절로 그별의 이름을 알려주는 앱이지만

사용하기에 따라선 사진사에게 이만큼 유용한 앱도 없다고 봅니다.


유료앱이지만, 정말 그 가치를 하고도 남습니다.



아이 아버지들에겐 아이가 "아빠, 저 별은 뭐야?" 라던가

"오늘 견우 직녀 만나는 날인데 견우랑 직녀별은 어디있어?" 같은 난감한 질문에도

완벽히 대답해줄수 있는 마법의 도구가 되어주는건 보너스구요.



정말 세상이 여기까지 발달하다니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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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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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폰에도 Google 별자리가 있습니다. 디자인은 좀 다르지만 기능은 비슷하고 쓸만하더군요.

    2010.09.28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있다는 소리는 저도 들었는데..

      그거 아이들도 쓸수있도록 UI한글화 & 별자리와 별들의
      이야기, 신화등이 저렇게 한글화 되어있나요?

      그게 궁금합니다.

      2010.09.28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2. 류진

    이런 앱이 있으면 있으면~ 하고 무지 바랬었는데 있었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지금 한글화가 완료되어있는건가요?

    2010.09.28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드로이드용 구글 별자리어플 써봤는데.. 솔직히 UI가 비교가 안 되게 후짐. 화면 스크롤도 딱딱하고 저렇게 유려한 하늘을 묘사해준다는 감각은 안 느껴지고 단순히 '별자리'만 확인하는 느낌이랄까.

    그런 점에서 현재 스마트폰용 별자리 어플의 진리는 역시 스타워크인듯. 이몸에게 감사해(..)

    2010.09.29 0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드로이드 어플 중에 오브제란 국산 무료어플이 있는데 그것도 GPS연동해서 별자리 보여주더군요.
    저 정도까지 전문적인 기능은 없고요.

    2010.09.29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감자

    무료 어플 찾아서 그냥저냥 사용하다가, 이 어플 결재하고는 정말 감탄 많이 합니다.
    가끔은 실내에서도 이 어플 실행시킨 후에 거실창 밖으로 비쳐보곤 한답니다......

    2011.01.13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모바일/iPhone2010.09.13 09:53



1. 아이폰 앱중에 팟게이트를 깝니다. 그날그날의 무료앱과 할인앱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국내앱중엔 가장 쓸만합니다.

2. appStore를 깝니다. 해외것중 상당히 쓸만합니다. 미리 찜해둔 앱이 무료로 변경되면 자동다운받기같은 재주도 가능합니다.

3. Pandora Box를 깝니다. 이 앱의 대단한점은 미리 자기가 찜해둔 앱의 가격이 변동되면 푸시 알람으로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4. Faad, Free App a Day를 깝니다. 이놈은 Faad연합에 가입한 제작사들의 게임들을 돌려가며 공짜로 받게 해주는 대신 광고를 보여줍니다.

5. 특정제조사의 트위터를 Follow합니다. 예를 들어 @gameloft같은경우 잦은 할인, 무료 다운 서비스를 전부 트위터로 공지합니다.

6. 특정기념일을 미리 체크해둡니다. 예를 들면 어린이날엔 일본, 한국의 어린이용 앱이 무료로 꽤 풀리고 아이폰4발매일같은경우나 아이패드발매일 같은때에도 많은 앱들이 무료로 풀립니다. 지난 월드컵 16강전때도 무료로 좀 풀렸죠.
그외 종전기념일, 독립기념일등 각국의 특별한 기념일들때마다 많은 앱들이 하루동안 무료로 풀립니다.

7. 몇몇 아이폰앱 리뷰 전문 블로그, 사이트의 리딤이벤트를 매일매일 체크합니다. 운좋으면 매우 비싼 앱의 리딤코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8.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는 반동으로 무료가 되는 앱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난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때 유럽관광안내앱이 무더기로 무료로 풀렸었죠. (수십만원상당..)


이처럼 몇가지 앱들의 도움과 푸시알람, 매일매일 부지런한 체크, 트위터를 통한 정보수신,

앱 할인의 생리를 파악해두면


굳이 비싼 돈 주고 결제하지 않더라도 무료, 혹은 매우 크게 할인된 가격으로

유용한 앱들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아이폰의 용량이 모자르다면 받고 바로 지우거나, PC의 아이튠즈에서 받아두면 됩니다.

자기 계정으로 한번 받아둔 앱은 이후 유료로 재변경 되어도 계속 무료거든요.


나중에 천천히 용량이 남게 될때 넣어 즐기셔도 됩니다.



ps) 근데 정말 잘팔리는 앱들은 절대 할인/무료 이벤트 안합니다. 앵그리 버드라던가 스타워크라던가 좀비대 식물같은거..

      이런건 걍 포기하고 받으시는게..


ps) 게임로프트사의 굵직굵직한 대작게임들은 시간 좀 지나거나 특별한 날이면 0.99$ 이벤트를 하곤 하는데

      이런것들은 0.99$주고 결제해도 돈이 아깝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좀비 인펙션이라던가 아스팔트5같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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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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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10.09.08 08:31

1. 어썸노트 : 최고의 다이어리이자 메모장이자 낙서장이자 쇼핑리스트. 최근업데로 드디어 To Do 알람기능 들어감. 에버노트, 구글캘린더와 싱크로.

2. im+ : 통합메신져. 단 네이트온 사용자는 따로 네이톤 까셔야함.

3. 서울버스 : 서울경기권 버스안내. 다들 아실듯. 최근 업데이트로 더욱강력해졌음.

4. SHOW공식앱 : 스팸전화차단, 스팸문구차단, 요금제변경, 요금제조회등 순정폰유저에겐 필수.

5. 오마이쉐프 : 유저들이 만든 요리레시피 모음

6. 아이스타트 : 아이폰 전용 포털홈피라 생각해도 무방.

7. 스마트sms : 아이폰끼리가 아니더라도 무한공짜 문자의 세계가 열림.

8. Whatsapp/카카오톡 : 아이폰 유저끼린 이걸로 무료문자. 사실 Whatsapp쪽이 기능으로 보나 뭘로 보나 낫긴 한데 유료라..

9. appbox/appzilla : 유용한 앱 모음앱. 각도기, 자, 플래시, 수평계, 환율계산, 통역, 화이트보드, 기타등등

10. eggmon/QrooQRoo : 바코드를 찍으면 즉시 가격비교. 최근엔 DAUM공식앱에도 이기능 추가됨.

11. SoundHound : 제목을 모르겠는 노래를 허밍으로 찾아줌. 정말 캡..단, 가요는 못찾음. 샤잠은 허밍으로 못찾아주니 이게 나음.

12. 팟게이트/pandora box : 그날그날 유무료/세일 앱 소개.

13. crazy remote : 아이폰으로 PC원격조정. 정말 끝내줌.

14. 라스트서버/윙버스/야후거기/플레이맵 : GPS기반 주변 맛집이나 재미있는 스팟 소개

15. 슬립사이클 : 깰락말락 할때 깨워주는 스마트알람. 아침이 편해짐

16. 틸트쉬프트제네레이터 : 아이폰으로 TS렌즈 미니어처 사진을 찍게 해줌.

17. 스트링 트리오 : 오늘부터 당신도 바넷사 메이 뺨치는 바이올리니스트.

18. 토킹칼 : 4세 미만 아동은 이거 하나면 쓰러짐

19. 오피넷 : GPS기반 근처 가장 싼 주유소및 오늘의 기름가격 안내 공식앱.

20. 버스노선도 : 수도권 버스노선 안내

21. 고속도로정보/서울교통정보 : 실시간 도로 교통상황 안내

22. 스캔서치 : 한국형 증강현실. 사실상 국내 증강현실중 최강.

23. USAY : 주소록 + 그룹관리 + 단체문자 + 무료문자 + 주소록백업 + 초성검색 등등등..필수. 업데이트되면 더 강력해질듯.

24. 케이웨더 : 무료일기예보앱중 최강.

25. MBC : MBC뉴스 생방송 시청 및 시사교양방송 무료시청.

26. STARWALK : 하늘에 빛나는 저별 이름이 무언지 궁금했다면 절대필수. 더불어 금목수화토 뜨고 지는 시간까지. 천체사진사에게 필수.

27. ytn/tvn/mtv등 : 방송보기. 남녀탐구생활 재방만으로도 가치있음.

28. 네이버웹툰/뉴스캐스트/오픈캐스트 : 말그대로.

29. 아이로또 : 로또관련정보제공

30. 하루하나 : 원어데이슈퍼세일쇼핑몰 간단체크.

31. 모바일뱅킹앱들 : 신한,국민,외환은행등의 모바일뱅킹앱. 공인인증서 깔기가 좀 귀찮지만 해두면 아주 편함. 덤으로 공인인증서해두면 각종 쇼핑몰 결제 가능해짐.

32. 싸이월드 : 싸이월드미니홈피를 이제 아이폰에서 보고, 아이폰에서 글과 사진을 올립시다.

33. 스트리트파이터 4 : 아이폰으로 스트리트파이터를 하는 날이 올줄이야..

34. 생활한자 : 하루 한자씩 한문을 익히자.

35. 전화번호검색 : 손안의 114

36. 네이버 주소록 sync : 초짜가 뭔짓을 해도 최소한 주소록 날리는 일은 없애줌.

37. goodreader : hwp빼곤 뭐든 다 볼수있는 최고의 리더. 현상태론 USB통해 순정폰으로 텍스트 왕창 넣어 볼 거의 유일한 수단.

38. 조석표 2010 : 국내 주요 해안가 밀물썰물 및 월령 및 해뜨고 지는 시간 안내. 사진사에게 필수.

39. 딩동뉴스 : RSS 키워드 뉴스리더

40. 네이버무비 : 주요상영관 주요영화 시간표 및 예매현황조회

41. 포켓스타일 : 잘나가는 국내 여성/남성 의류 쇼핑몰 아이쇼핑앱. 모델들이 쭉쭉빵빵.

42. BUMP : 이 앱 유저끼리는 단순히 앱 실행후 아이폰을 살짝 부대면 연락처 교환이 자동으로 행해짐.

43. CGV/롯데무비 : 영화예매까지 가능.

44. R-2 : 국내 라디오 모조리 실시간 듣기.

45. TV Time : TV편성표 및 알람가능

46. Twitter : 트위터 공식앱

47. LIFE : 최고의 사진들을 아이폰으로 봅시다.

48. PianoMan : 무료 피아노 앱중 가장 곡수가 많음. 단 실제 악보와 다른게 흠.

49. CARdex : 국산/외제차 옵션따른 가격 순간조회/할부계산

50. 2010시험일정 : 온갖 자격증/국가 공인 시험 일정

51. i노래방책/노래방검색/노래북 : 금영/태진 노래방 노래 검색. 앱따라 가사/가수 검색등 기능차 있음.

52. 한컴뷰어 : 공식 HWP뷰어. 아이폰 내장 메일과 연동가능. 아이튠즈와도 연동가능.

53. 배달통 : 뭐 시켜먹을곳 찾기 좋음.

54. 관공서정보 : 말 그대로. 동사무소 찾아 고고싱.

55. 교통알림e : 교통정보 + 사고정보 + 공사정보

56. photospeak : 사진을 선택하면 3D로 만들어 말하게 해주는 신기한 앱. 접대용으로 최고.

57. USB DISK : 아이튠즈를 통해 USB메모리처럼 파일 아무거나 넣고 뺄수있게 해줌.

58. SQueeze it : 므흐흐흐흐 띠용띠용. 아이용이기도 한 동시에 성인용.

59. 우편번호 검색 : 말그대로

60. 알고드세요 : 유통기한위반, 위생불량등으로 경고먹은 식당들이 어딘지 단숨에 알수있음.

61. SC프로야구 : 프로야구 정보 공식 앱

62. Google/Daum/Naver/Bing 비슷비슷. 취향따라 골라쓰시길.

63. 그림으로말해요 : 무시무시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온라인 그림퀴즈앱.

64. 추천출사지 : 말그대로임. SLR클럽회원이 제작.

65. SKYPE : 아이폰/스마트폰끼리 무료 통화 가능.




대략 간추리고 간추려 이정도입니다.

제경우 무료사전인 istardick같은거도 쓰지만 현재로선 다운로드 막아버려서 이제 오시는 분들은 못쓰시고

그 비슷한 경우가 꽤 있어 제외시킨 앱들 빼면 이렇게 되네요.



이정도의 앱들을 깔면, 말그대로 스마트한 스마트폰 라이프가 여러분들 눈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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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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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원하던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트윗으로 링크돌려서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2010.09.08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녕하세요. 쿠폰모아( http://couponmoa.com ) 입니다.

    소개해주신 포켓스타일 만든 회사에서 운영하는 서비스구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하루하나 반값 쿠폰만 모아서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

    아직 소개하신 앱 안에 소개되기에는 많이 민망한 수준이지만 ^^ 쿠폰모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0.09.08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해피데이

    도움되는 정보 감사합니다

    2010.09.09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쿵쿵쿵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피넷 혹시 아이폰4에서 해보셨나요?
    전 오피넷이 실행도 잘되고 주유소검색도 잘해주는데 이상하게 지도보기로 들어가면 지도가 안나오고 주유소마크만 뜹니다.

    2010.09.15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IFE2010.08.12 09:24

아이폰을 비롯해서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는데

통신사들의 이상한 정책들과 알수없는 용어들 덕에 만약 wifi가 아닌곳에서 인터넷 서핑이나 유튜브 동영상등을 보다

스마트폰용 요금제마다 있는 데이터 무료분량의 용량을 다 쓰게 되었을때부터 추가로 발생하는 요금이나

해외 로밍시 wifi 아닌곳에서 현지 3G 데이터망으로 서핑등을 할 경우 발생하는 요금이

당최 정확히 얼마인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물론, 나도 몰랐다. 정확히 얼마인지...


그러다 해외로밍시 요금폭탄을 맞았다는 글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되면서

대체 데이터 요금이 정확히 얼마인지 알아보게 되었고


그걸 IT관련된 용어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아실 수 있도록 설명해보고자 한다.


우선 해외 로밍시 부터 보면 다음과 같다.


SKT = 1패킷당 4.55원 (전세계 동일)

KT = 1패킷당 3.5원 (전세계 동일)


1패킷 = 0.5Kb = 512b


다음 모바일 메인화면의 용량 : 50kb = 100패킷 = SKT 455원 = KT 350원

네이버 모바일 메인화면의 용량 : 100kb = 200패킷 = SKT 900원 = KT 700원

네이버 PC버젼 메인화면의 용량 : 900kb = 1800패킷 = SKT 8,190원 = KT 6,300원

인터넷 스트리밍 저화질 동영상 1분짜리의 용량 : 약 2Mb = 2048kb = 4096패킷 = SKT 18,600원 = KT 14,300원


요컨데 세계 어디선가 와이파이존이 아닌데서

네이버 메인화면 PC버젼 한번 보는데 6~8천원이 들고
 
네이버 모바일버젼 메인화면 한번 보는데 700~900원이 든다고 보면 된다.

(플래시를 로드 가능한 안드로이드폰쪽이 돈이 더 들것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럼 국내에서 무료 데이터분을 다 쓴 다음부터 부과되는 요금은 얼마일까?

SKT는 얼마전부터 6~7만원 이상의 요금제 쓰는 사람에게 무제한 어쩌고 하고 있으니 일단 제껴보고....


KT의 아이폰 요금제를 기준으로 보면, 초과분에 대해서 1패킷당 0.025원을 부과한다고 되어있다.

이렇게 쓰면 대체 누가 알아듣냐고....-_-;;



그래서 역시 알아듣기 쉽게 말씀드리자면


1분짜리 유튜브 동영상 하나 보는데 약 100원이 들고

네이버 모바일버젼 메인화면 한번 보는데 5원이 든다고 보시면 된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로밍해서 해외 나가시면, 와이파이 아닌곳에선 절대 데이터를 쓰시면 안된다는거다.


아이폰같은 경우 이에 대비해 최신 OS인 iOS4부터 로밍시 데이터 통신만 막는 옵션이 추가되어있으니

휴가철 해외에 아이폰 들고 나가시는 분들은 꼭! 꼭 이거 켜고 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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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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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0.08.02 10:53



KT에서 아이폰용 새 요금제 2가지를 추가했다는 뉴스와 트윗을 접하고

새 요금제중 i-슬림 데이터가 현재 사용중인 i-슬림보다 더 제게 맞는다 판단하여

아침에 KT 상담전화 연결하여 변경을 신청했더랬죠.


그런데 상담원이 제가 말하는 요금제는 없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럴리 없다, 홈페이지에 공지되어있으니 보라, 했더니 아, 새로 나온 요금제군요. 지금은 변경안되시고

오전 10시 지나 전산작업이 완료되면 변경해드린후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길래 그래주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10시가 지나 상담원에게서 다시 전화가 왔는데 걸작입니다.


저 공지는 잘못올린거고, 저 요금제는 없는 것이며

따라서 저는 저 요금제로 변경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홈피에 공지까지 하고 뉴스까지 내보내고는 없는 요금제라고요??

그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KT??



SK에 정나미가 떨어져 KT로 왔건만

도진개진이란 말은 이런때 쓰는 거군요....


아침부터 상담전화 하느라 괜한 시간만 썼네요 젠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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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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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덕총각

    저도 정말 화딱지가 나더군여~~

    2010.08.02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aggressiver

    정확히는 아이폰 요금제가 아니라 스마트 요금제 I형입니다.
    내부 문건으로만 이야기 되던게 담당자 실수로 올라왔다는데
    아무리봐도 수익률 문제에서 손해가 날거 같아서 급히 취소한 느낌입니다.
    저 요금제 나오면 쓰신다는 분 많았는데 다들 붕뜨셨다는

    2010.08.02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렇다고 LGU+ 로 갈 수는 없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욤..

    2010.08.03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IFE2010.07.21 11:44


현대사회에서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 그런 경우를 겪곤 한다.

집의 PC로 열심히 작업을 뭔가 해놓고 USB에 담아두었는데, 안가져 온다거나

어떤 일을 하는데 꼭 필요한 자료를 다른사람에게 보내줘야 하는데 그 자료가 회사 PC안에만 있다거나..

여튼 뭐 이런 비슷한 경우들, 누구나 경험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iPhone유저라면 걱정이 없다.

우리에겐 Crazy Remote라는 탁월한 PC원격조정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 어디, 이 앱이 iPhone을 통해 어떤 일을 하는게 가능해지는지 한번 알아보자.

(이 앱의 자세한 설치법, 사용법은 제조사 홈피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난 이 앱이 무엇을 할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다른분들께 알려드리는게 목적이지,
또다른 사용메뉴얼을 적고 있는게 아니니까.)

일단 Crazy Remote사가 제공하는 PC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깔고

그 프로그램이 생성해주는 그 PC고유의 PIN넘버와 유저가 정한 패스워드만 넣으면 같은 IP그룹에서의 원격조정을 위한 세팅은 끝이다.

외부로 나가서도 그 PC를 컨트롤 하기 위해서는 PC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 추가로 공유기설정을 만져줘야 한다. (자동기능도 있음)

여튼 그런후 아이폰에서 앱을 기동하고 내가 원격조정하고자 하는 PC"들"을 하나씩 등록하면 사용준비가 된것이다.



물론 더 나은 퍼포먼스를 위해 옵션들을 조정해 줄 수도 있다.

처음 디폴트로는 PC의 해상도를 이 앱이 자동으로 800x600이나 1024x768같은 적당한 해상도로 변경하게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론 그런걸 싫어하기땜에 24인치 모니터의 최대해상도(1920x1200)를 그대로 쓸수있나 테스트 해봤더니

된다. 우와....;;

이시점에서 일단 상당한 +점수를 주고 싶다. 개인적으론 PC해상도가 커야만 가능한 작업들을 많이하기땜에..

그외 기타등등 자잘한 설정들을 자기에 맞게 해주면 O.K.







보시다시피 1920x1200의 데탑화면을 아이폰에서 그대로 보고 컨트롤 할 수 있다.

일단 제대로 접속에 성공하면 클라이언트 PC에선 이런 창이 뜨게 되어있으니 참고하시고..




이런식으로 회사, 메인컴, 서브컴, 부모님컴등을 등록시켜두면 어느 컴이건간에 언제 어디서고 접속해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게 된다.

정말이지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고 해도 좋을정도..



물론 동영상을 틀어놓고 봐도 된다. wifi상태가 괜찮으면 15~20프레임쯤 나오는듯.

완전히 쾌적한 감상은 아니어도 침대에 누워 인코딩도 뭐도 안하고 멀티테스킹하며 이렇게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 하고싶다.

세상 정말 좋아졌지..-_-;;




또한가지 부수적 효과라면 부수적 효과인데,

당연히 이방법을 쓰면 플래시가 있는 홈페이지도 정상적으로 서핑이 가능해진다.

위 화면의 경우 사진들은 전부 플래시이기 때문에 본래 아이폰의 사파리에서는 정상적으로 표시가 안되던것이

크레이지 리모트를 통함으로서 보고, 클릭도 하는게 가능해진것이다.

오직 플래시만을 보기 위한 목적으로 유료로 파는 앱도 있던데, 그나마도 자기네 서버에서 렌더링한걸 보내주는

이와 비슷한 방식인걸 생각해보면 오히려 이쪽이 낫다. -_-;;



컴을 끄거나 리부팅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컴을 켜는것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데 아이폰에서 WOL을 해주는 무료 앱들이 존재하니

공유기를 잘 설정하고 PC에서 랜패킷을 통한 부팅이 가능하도록 설정해준후 이 앱들을 쓰면 PC를 부팅시키는것 역시 가능하다.

아마도 얼마후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해줄 가능성도 크고..


내가 이 앱의 리딤이벤트에 원래 응모했던 목적이 이 앱을 통해 누워서 사진보정이 가능할정도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것이었는데

색이나 밝기, 컨트라스트등의 자세한 보정은 솔직히 어렵다. 미미한 디스플레이의 차이를 온전히 전달받기 쉽지 않기 때문.

그러나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라면 얼마든지 가능했다. 액션을 통한 단체보정이라던가, 작업상황의 체크는 물론이고

누워서 사진을 카피하고 관리하고 그날 찍은 사진들을 감상하는것에는 전혀 무리가 없었다.

이정도면 기꺼이 4.99$ 지불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정도. -_-;;


한발 더 나아가 사진뿐 아니라 엑셀작업, 파워포인트작업, 워드작업역시 가능은 하다.

....편하지는 않지만. 또한 원격조정앱의 특성상 화면이동과 커서이동을 분리하는 인터페이스에 대한

적응과 이해 역시 필요하다. 그러나 일단 맛을 들리고나면 급한일이 있거나 할때 정말 요긴하게 쓰일것임엔 분명하다.

오직 오피스작업만을 위한 앱중 쓸만한게 9.99$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솔직히 그 앱이 없어도 오피스작업을 가능케 해주는 부가적 강점도 지닌다는 의미다.


아예 안되는것과, 되긴 되는것의 차이는 무한대배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다만 회사처럼 방화벽으로 막혀있고 포트가 뚫려있지 않는 특수환경에서라면

내부 IP에서의 접속은 가능해도 외부에 나가서 접속하는것은 불가능한데 이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집에서도 회사에 남겨두었던 일을 할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조금 품었었지만 내경우처럼

회사의 보안이 아주 조금만 높아도 이부분은 포기해야 할것이다.


원래 보안과 이런 부분은 양립하기 힘드니까.







손안의 PC라는 스마트폰.


그리고 그 스마트폰속에 기존의 PC를 집어넣고 컨트롤 하는 이런 똑똑한 앱의 존재는

새삼 내가 21세기를 살고 있구나 하는 감탄을 안겨준다.



아버지집의 PC에 문제가 생길때마다 "퇴근할때 들러서 봐드릴께요" 라고 하는 대신에

아이폰을 꺼내 원격조정으로 언제 어디서나 문제를 해결해드리는 스마트한 아들이 되는것도 가능하지않은가?



단, 3G상태에서의 연결은 요금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시험해본 결과 분당 패킷이 1메가를 좀 넘게 나오는듯하니 한시간만 연결해도 최저요금제를 쓰는 나같은 사람은

그달의 정액제 데이터 다 까먹게 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리딤이벤트 신청해서 써보게 되었지만

이정도의 포텐셜을 지닌 앱이라면 자진해서 칭찬하는 리뷰를 써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_-;


진화하는 손안의 PC, 스마트폰이 내게 가져다준 또하나의 편리함.

바로 Crazy Remote 개발자분들의 덕이라 하고싶다.



ps) 게임도 된다지만 게임을 안하므로 이부분은 패스..

      근데 포토샵도 하는데 게임을 못하랴 ..-_-;;



미국스토어 주소 : http://itunes.apple.com/app/id367228572?mt=8

한국스토어 주소 : http://itunes.apple.com/kr/app/id367228572?mt=8

개발사 홈페이지 : http://www.crazyremo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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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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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メEyesOnly

    매일 눈팅만 하다 글 남겨요 ㅎㅎ

    원격으로 보정까지 하시는 '초고수'의 경지에 이르셨군요.

    항상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좋을 하루 되세요~

    2010.07.22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와 같은 앱들이 다수 있습니다.

    제일 간단한 것으로는 윈도데스크탑을 이용한 앱이죠... (윈도데스크탑이 윈도 기본 어플이기 때문에 서버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의 차이는 크기 때문에 저도 종종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

    2010.07.22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야 예전부터 원격조정데탑이 있긴 했죠. ㅎㅎ

      이 앱의 장점은 프레임레이트가 상당히 높다는 것과

      모니터의 해상도조정이 가능하다는점,

      그리고 그것들을 wifi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건 무료로,

      혹은 작정하고 걷거나 지하철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 같습니다. ㅎㅎㅎ

      2010.07.23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0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7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10.30 03:52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스터라오

    동영상 게임까지 즐기는 PC 원격제어 앱(크레이지 리모트)~~ 강추 !!!

    2010.11.02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dd

    님..ㅠ 서버좀 보내주시면 안댈까요ㅠㅠ
    1.1.1 버전인데
    홈페이지에 요세 2.0 2.1 버전밖에 없어서ㅠ
    이렇게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ㅠ
    lkw3426@naver.com

    2010.11.13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됩니다.
      정품다운받으셨는데 최신서버에 문제가있어그러시는거면
      제조사에 직접문의해서 받으시고
      인스톨러로 구버젼 어케 돌려보려하시는거면 못보내드립니다.

      2010.11.13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8. ehdwlwnr

    ehdwlwnr@naver.com
    업데이트가 안되서 혹시 보내주실수 있나여??

    2011.01.04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뭐가 어떻게 업데이트가 안되셔서

      대체 뭘 보내달라는지 전혀 모르겠군요.

      뭔진 모르겠지만 제작사에 직접 정식으로 요청하시면

      업데이트 안되는거 해결 잘 해줄겁니다.

      2011.01.05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9. rnldus0130

    컴퓨터가 꺼져있어도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012.10.28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PC가 꺼져있는 상태라면
      WOL(랜을 통해 PC를 원격부팅시키는) 앱을 통해
      PC를 부팅하고 난 다음 크레이지 리모트로 들어가 조작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iptime같은 경우 자체적으로 WOL을 해주는 앱이 앱스토어에 올라와있고
      설명보며 잘 따라하면 됩니다.

      2012.10.29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LIFE2010.06.29 11:17


1. 동기화시 EXIF는 모조리 삭제됨.


2. 제아무리 큰 사진도 동기화 시킬경우 해상도는 최대 1152 x 768.


3. 1152 x 768 미만 해상도의 사진은 그대로. 단 압축률은 일괄조정됨. 대략 960 x 640 한장에 100k전후.


4. 아이폰 3Gs의 해상도는 480x320이므로 최대해상도로 사진을 넣을경우 리사이즈 뷰 문제로 깨끗하게 보이진 않음.


5. 아이폰 3Gs에서 가장 깨끗하게 보이는 해상도는 480 x 320. 단 이경우 확대하면 지저분.


6. 보이기도 깨끗하면서 확대도 충분히 시킬수있는 해상도는 960 x 640.


7. 아이폰 4를 만져보지 못해 확언은 할수없지만 아이폰 4 해상도는 960x640이므로 아마도 사진 해상도를 더 크게 해서 들어갈듯.


8. 사파리 웹에서 큰 사진 원본저장시엔 해상도가 아주 큰 사진도 그대로 저장됨. 가장 깨끗한 배경화면은 이방법 추천.


9. 아이튠즈의 강제 사진 리사이즈를 피하면서 큰 사진을 하나하나 넣으려면 8번 방법이 편하고


10. 수백장의 큰 사진을 강제 리사이즈 피해 무더기로 아이폰에 담기로는 ipicasa 앱이 가장 나은듯..


11. 메이져 DSLR(니콘, 캐논)로 촬영한 RAW파일의 경우엔 별도의 변환을 하지 않아도 아이튠즈가 RAW를 jpg로 알아서 변환시켜 동기화.


12. 따라서 만약 RAW+JPG로 촬영하고 통폴더 동기화 시키면 같은 사진이 2장씩 들어가게 됨.


13. RAW자동변환시 자동보정되거나 하지는 않음.


14. 동기화 시켜 아이폰에 넣은 큰 사진을 다시 그 사이즈 그대로 빼내오려면 아이폰 내에서 ipicasa를 통해 picasa에 올리거나


15. 아이폰 내에서 gmail등의 이메일 계정에 메일로 보내야 함. 단 이메일로는 한번에 5장까지만 가능.


16. 역으로 gmail등을 통해 큰 사진을 이메일로 아이폰으로 전송하는것도 가능하지만 이경우 사진 장수와 용량이 많아지면 로딩실패하는 일이 잦음.


17. 아이폰 4의 해상도는 960x640이므로 아마도 더 큰 사이즈로 사진이 들어갈것으로 예상하나 확인은 못해봄.





의외다 싶을만큼

아이튠즈를 통한 사진 동기화와 아이폰내 사진 인풋/아웃풋에 대해 자세히 풀어 포스팅한 사람이 없더군요.


심지어 동기화해서 들어간 사진의 정확한 해상도 조차 거의 알지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고

그 결과 알아낸 사실들을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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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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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per

    ㅎㅎ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ㅎㅎ 덕분에 궁금증 풀고 갑니다.

    2010.06.29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indi302

    덕분에 강제리사이징 피하는법 알아갑니다. 왜 애플에선 4s가 나오도록. 리사이징문제는 해결안하는지 모르겟네요

    2011.11.19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IFE2010.06.22 08:50



1. iOS4 업데이트에만 걸리는 시간이 약 15분 가량 소요됩니다.

2. iOS4 업데이트 하는 동안엔 절대 아이폰과 PC연결을 끊으면 안되며
   통화나 문자등으로 디스트럽 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airplane모드로 놓고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3. iOS4 업데이트전에 미리 동기화와 백업을 해두시면 훨씬 원활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4. 아이튠즈는 미리 9.2로 업데이트 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5. iOS4 업데이트시 동기화 되어있던 사진들이 일제히 저해상도로 바뀌어버리는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6. 따라서 iOS4 업데이트가 완료된후 예쁜 배경화면을 쓰고 싶으시다면 iOS4업데이트가 끝나자 마자 최소한 "사진 동기화" 한번 다시 해주세요.

7. 한 폴더에 넣을 수 있는 아이콘은 최대 12개이며, 폴더 안에 폴더를 넣을 수는 없습니다.

8. 방금전 실행한 앱, 그리고 멀티태스킹으로 돌리는 앱 확인은 홈버튼 더블클릭입니다.

9. 이제 홈버튼 더블클릭후 나타나는 독에 아이팟 컨트롤러와 "가로 세로 자동 화면 회전 고정/해제"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10. 멀티태스킹 죽이고 싶거나 방금 어떤 앱을 실행했는지 남이 모르게 하고 싶으면 홈버튼 더블클릭 후 나타나는 독에서 아이콘 지우기 해주세요.

11. 앱 선물 기능은 내 계정 앱을 공짜로 남에게 보내주는 기능이 아니라, 그 앱 내가 새로 결제해 남 주기 기능입니다. -_-;;

12. 아이폰에서 음악재생리스트를 작성하면 아이튠즈에서 역동기화가 됩니다.

13. 업데이트전 구입한 앱 전송 / 백업 / 동기화 한번 해주시고, 업데이트 후 동기화 한번 더 해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14. 이게 중요한데, 현재로선 거의 모든 인터넷뱅킹이 iOS4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폰뱅킹 자주 하시는 분들은 앱업글 된후 OS업글 하시길..



나머지는 저도 써보면서 추가하죠.

현재로서는 동기화 해둔 사진이 일제히 변해버리는 버그가 문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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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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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per

    마루토스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ㅜㅜ 제가 보통 사진을 긴축 1200으로 리사이즈를 하는데 이렇게 해서 동기화하니까
    사진이 안이쁘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개인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린 후 다운 받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사진이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그럼 질문 하겠습니다. ^^;;

    1. 인터넷에서 받은 사진(카메라 롤에 있는 사진)도 화질 저화가 일어나나요?

    2. 동기화시 사진을 선명하고 깔끔하게 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리사이즈를 해야하나요?

    귀찮으시겠지만....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2010.06.22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특정 블로그나 SLR클럽등 모바일 사이트가 존재할때, 메인홈피에서 보는거랑
      모바일홈피에서 보는거랑 사진크기 자체가 달라요.
      어느쪽을 저장하느냐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동기화는 무조건 아이튠즈가 한번 리사이징을 하는데 비해
      홈피저장은 리사이즈없이 풀사이즈로 들어갑니다.
      배경화면 잘라쓰기 용으로는 지금 쓰고 계신 방법이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이 맞는겁니다.

      2. 이 전글과도 일맥상통하는데요,
      "정비율"이 열쇠입니다.
      예를 들면 가로사이즈 긴축 1200이면 짧은축은 800이죠? 근데 아이폰3Gs의 해상도는?

      480x320입니다. 1200을 480으로 나누고 800을 320으로 나누면? 정비율이 안되고 사진이 지저분해집니다.

      즉 아이폰3Gs에서 베스트해상도는 960x640입니다.
      동기화 하면서 아이튠즈가 사진을 리사이즈 어느정도 해서 넣어주는데 그 기준은 역시 해상도이기때문에
      해상도 대비 4배 혹은 2배가 가장 정답이 됩니다.

      전 사진을 그렇게 해서 동기화 시키고 있고
      아주 깨끗한 화질로 보고있습니다.

      아이폰4라면 다시 그 두배인 1920x1280 혹은 3840x2560 이 되겠죠.


      그리고 아이폰의 사진동기화랑, 웹사진 저장이랑은
      알고리즘이 또 다른듯하더군요..;

      2010.06.22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 viper

      후아~! 답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마루토스님 글에서 사진 비율에 대한
      것을 본 기억이 있는데 잘 이해를 하지
      못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해가 되네요.

      ㅎㅎ 동기화시키려면 아이폰용으로 리사이즈를
      하나 더 해야겠군요. ㅎㅎ 그런데 아마도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결국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ㅎㅎ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2010.06.22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래서 저도 아이폰용으로

      기존사진들을 죄 리사이즈 한번 했더랬지요 ㅎㅎ


      이후 추가사진들은 말씀하신대로 저도 웹에서 주로합니다.

      티스토리에 비밀글로 뭉탱이로 올려두고

      필요한거 원본다운로드하거나

      ipicasa와 구글 picasa연동으로 자동동기화 하거나요.

      2010.06.22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2. 임백두

    15. iBooks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세요

    2010.06.22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IFE2010.04.08 13:47


1. 어썸노트 : 최고의 다이어리이자 메모장이자 낙서장이자 쇼핑리스트.

2. im+ : 통합메신져. 단 네이트온 사용자는 따로 네이톤 까셔야함.

3. 서울버스 : 서울경기권 버스안내. 그레이트.

4. ikorway : 서울경기권 지하철안내. 어메이징.

5. 오마이쉐프 : 유저들이 만든 요리레시피 모음

6. 아이스타트 : 아이폰 전용 포털홈피라 생각해도 무방.

7. 스마트sms : 무한공짜 문자의 세계가 열림.

8. 카카오톡 : 아이폰 유저끼린 이걸로 무료문자.

9. appbox/appzilla : 유용한 앱 모음앱. 각도기, 자, 플래시, 수평계, 환율계산, 통역, 화이트보드, 기타등등

10. eggmon/구루구루 : 바코드를 찍으면 즉시 가격비교

11. 사운드하운드 : 제목을 모르겠는 노래를 허밍으로 찾아줌.

12. 판도라박스/팟게이트 : 그날그날 유무료/세일 앱 소개

13. 레이어 : 증강현실

14. 라스트서버/윙버스/야후거기/플레이맵 : GPS기반 주변 맛집이나 재미있는 스팟 소개

15. 슬립사이클 : 깰락말락 할때 깨워주는 스마트알람. 아침이 편해짐

16. 틸트쉬프트제네레이터 : 아이폰으로 TS렌즈 사진을 찍게 해줌.

17. 스트링 트리오 : 오늘부터 당신도 바넷사 메이 뺨치는 바이올리니스트.

18. 토킹칼 : 4세 미만 아동은 이거 하나면 쓰러짐

19. 연료검색 : GPS기반 근처 가장 싼 주유소및 오늘의 기름가격 안내

20. 버스노선도 : 수도권 버스노선 안내

21. 고속도로정보/서울교통정보 : 실시간 도로 교통상황 안내

22. 스캔서치 : 한국형 증강현실

23. 피카사 : 구글 피카사 연동 사진 관리

24. 에센텔 : 필수전화번호안내

25. 그룹큐 : 주소록 그룹관리

26. 경향신문/서울신문등 : 신문보기

27. ytn/tvn/mtv등 : 방송보기

28. 네이버웹툰/뉴스캐스트/오픈캐스트 : 말그대로.

29. 아이로또 : 로또관련정보제공

30. 하루하나 : 원어데이슈퍼세일쇼핑몰 간단체크.

31. 27 all in one : 미니게임 27가지 모음

32. we rule : 심즈나 포퓰러의 아이폰판같은 게임. 당신은 이미 알바를 뛰고 있다.

33. 좀비 vs 식물 : 디펜스게임의 아이폰판.

34. 생활한자 : 하루 한자씩 한문을 익히자.

35. DCM : 디지털 카메라 매거진 for 아이폰.

36. 네이버 주소록 sync : 초짜가 뭔짓을 해도 최소한 주소록 날리는 일은 없애줌.

37. goodreader : hwp빼곤 뭐든 다 볼수있는 최고의 리더. 현상태론 USB통해 순정폰으로 텍스트 왕창 넣어 볼 거의 유일한 수단.

38. 조석표 2010 : 국내 주요 해안가 밀물썰물 및 월령 및 해뜨고 지는 시간 안내. 사진사에게 필수.

39. 쇼고객센터 : 실시간요금조회

40. 네이버무비 : 주요상영관 주요영화 시간표 및 예매현황조회

41. 포켓스타일 : 잘나가는 국내 여성/남성 의류 쇼핑몰 아이쇼핑앱. 모델들이 쭉쭉빵빵.

42. BUMP : 이 앱 유저끼리는 단순히 앱 실행후 아이폰을 살짝 부대면 연락처 교환이 자동으로 행해짐.


헥헥헥헥....나머지는 또 다음에 -_-;;

편의상 유료/무료 구분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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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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